Description
평화를 추구하는 이가 ‘종교인’이 되는 시대 맞아
자기중심적 평화 넘어 이웃을 향해 스스로를 열고
폭력의 빌미가 되는 표층종교에서, 평화 지향의 심층종교를 실현하여
폭력은 비정상적-일시적이고, 평화는 지속적-본질적인 세상으로 가야
자기중심적 평화 넘어 이웃을 향해 스스로를 열고
폭력의 빌미가 되는 표층종교에서, 평화 지향의 심층종교를 실현하여
폭력은 비정상적-일시적이고, 평화는 지속적-본질적인 세상으로 가야
종교인과 종교학자들이 ‘평화’를 공통 화두로, 지속적인 연찬회를 통해 논의한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 국가-종교의 관계와 평화, 비폭력과 평화, 혐오-배제와 평화, 이슬람과 IS와 평화, 구조적 폭력, 정체성의 강조와 폭력, 종교로 인한 폭력, 코로나19 시대의 종교의 자리 등 ‘종교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에서부터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이슈가 된 시사적인 문제와 종교 그리고 평화’의 문제에 대한 생생한 대화가 깊이와 흥미를 아우르며, ‘포스트 코로나’ ‘위드피스’의 세계를 전망한다.
지속적 폭력과 간헐적 평화 (그 역전을 위한 종교적 대화)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