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신이 되는 날 (싱귤래리티가 인류를 구한다)

AI가 신이 되는 날 (싱귤래리티가 인류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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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AI가 신이 되는 날』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싱귤래리티가 무엇인지, 싱귤래리티가 도달한 후 세계는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인간은 AI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적고 있다. 제2장에서는 인문학적으로 ‘인간과 신’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전해주며, 싱귤래리티에 도달한 AI가 과연 인간의 ‘신’이 될 수 있을 것인지를 고찰한다. 제3장에서는 AI와 인간의 차이는 무엇이며,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과 가치, 즉 사랑과 증오, 욕망, 정의, 의식 등을 철학적으로 분석한다. 제4장에는 AI가 통치하는 세계, 싱귤래리티가 도래한 세계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 심도 있게 분석하고 있다.
저자

마츠모토데츠조

저자마츠모토데츠조(松本徹三)는교토대학법학부를졸업.㈜재팬링크대표이사,㈜소프트뱅크수석고문,이토추상사미국본사수석부사장,도쿄본사통신사업부장,퀄컴일본법인대표,미국본사수석부사장,소프트뱅크모바일부사장등을역임하며55년동안글로벌기업의최일선에서근무하였으며,현재에도컨설턴트로서세계를무대로활약하고있다.

목차

시작하며

제1장싱귤래리티로향하는AI
 1.AI란무엇인가?
 2.싱귤래리티란무엇인가?
 3.인간의뇌작용
 4.AI와로봇
 5.AI의향후모습
 6.인간은AI에어떻게대응해야하는가?
 7.싱귤래리티가도달한후의세계

제2장인간과"신"
 1.인간은아주먼옛날부터"신"을믿었다
 2.종교의변모
 3.세계의4대종교
 4.무신론의계보
 5.컬트의병
 6.사회규범으로의종교
 7.AI는"신"이될수있을까?

제3장인간적인모든것
 1.AI와인간과의차이
 2.사랑이란무엇이며,증오란무엇인가?
 3.인간을움직이게하는욕망
 4.의지는어떻게생겨날까요?
 5.정의라는가치관과그로인해생기는신념
 6.가치관에대해서조금더자세히생각해보자
 7.주관과객관의양쪽측면에서바라본"의식"

제4장AI시대의철학
 1.사실사람은항상철학을하고있다
 2.인간적이라는것
 3.인간은과학기술의영역으로부터점차물러나게될것이다
 4.인간에게마지막까지남게될영역은철학과예술
 5.AI를신으로만들어도되지만,절대로악마로만들어선안된다
 6.AI가통치하는세계
 7.앞으로어떻게살아갈것인가?BS시대
 8.앞으로어떻게살아갈것인가?AS시대

맺음말

출판사 서평

인공지능(AI)시대가도래했다.이제AI는먼미래의공상과학이야기가아니라실재로우리의삶에밀접한현실이되었다.다가온AI시대에인류의삶이어떻게바뀔지에대해서는긍정과부정,희망과불안등전망이교차한다.대부분의사람은AI에의해사람의일자리가사라지는것을가장우려하고있다.

글로벌컨설팅업체맥킨지는“현재인간의일자리중45%가로봇으로대체될수있다”고분석하고있으며,일론머스크테슬라최고경영자는“AI가확산되면일자리가급속도로줄어들고인류문명에위협을주게되므로선제적으로규제해야한다”고주장한다.마이크로소프트빌게이츠창업자역시“인간노동력을대체할로봇의노동에세금을매기고,일자리를잃은인간을대상으로재교육·재배치할재원을확보해야한다”고말하고있다.

심지어빅뱅이론으로유명한이론물리학자스티븐호킹박사를비롯한일부과학자들은“AI에의해인류는멸망할것”이라고경고하고있다.하지만이책의저자는정반대의생각을가지고있다.오히려“AI가인간을대신해세계를지배하지않으면인류는반드시멸망할것”이라고강조한다

도대체AI란무엇인가?AI가발달하여인간의지능을초월하는싱귤래리티(singularity,특이점)에도달하면인류사회는어떤변화를맞이하게될것인가?AI가인간두뇌의모든기능을복제한상태가되면,그능력은상상조차할수없는수준까지확대되어이세계에서인류가살아갈근본적인방식마저도바꿔놓을것이다.일찍이산업혁명이일어난인간사회의변화와는비교할수없을만큼걷잡을수없는변화가일어날것이다.

AI는신이될수도있고,악마가될수도있다
저자는AI가‘신’이될수도있고‘악마’가될수도있으며,그건우리인간에게달려있다고주장한다.그리고인간이AI를신으로만들어도되지만,절대로악마로만들어서는안되며,이를위해서는하루라도빨리올바른마음가짐을가진사람들이생각에생각을거듭해그들의손으로‘올바른마음가짐을가진AI’를만들어야한다고적고있다.

AI는인간과같은감정이나욕망을갖지않으며,확고한강한의사만을갖는존재가되어야하며,우리가만들어낸올바른AI를우리스스로가새로운‘신’으로받아들여인간의미래를완전히맡긴다면,불완전한존재로태어난인간이앞으로도자유롭게,그리고관대한마음을갖고살아나갈수있는유일한길이라고말하고있다.

싱귤래리티에도달한AI,그리고능력면에서인간을훨씬뛰어넘는존재가된AI는인간의‘하인’이되기도,‘신’이되기도하겠지만,자칫잘못하면‘악마’와같은존재가될수도있다.AI가어떤존재가될지는인간이자신의존재를어떻게생각하고,또어떻게AI를마주할것인지에따라달라질것이다.이때AI개발자와이용자에게필요한것이바로‘철학’이다.

저자는인간이철학적으로생각하지않는다면막강한AI앞에서인간은그저‘바람에나부끼는갈대’같은존재가될것이며,자칫잘못발을내디디면AI를악마의손에넘기는꼴이되고말것이라고경고한다.

이책은4개의장으로구성되어있다.제1장에서는싱귤래리티가무엇인지,싱귤래리티가도달한후세계는어떻게바뀌는지,그리고인간은AI에어떻게대응해야하는지를적고있다.제2장에서는인문학적으로‘인간과신’에관한폭넓은지식을전해주며,싱귤래리티에도달한AI가과연인간의‘신’이될수있을것인지를고찰한다.제3장에서는AI와인간의차이는무엇이며,인간이가지고있는감정과가치,즉사랑과증오,욕망,정의,의식등을철학적으로분석한다.제4장에는AI가통치하는세계,싱귤래리티가도래한세계에서인간은어떻게살아가야할것인지심도있게분석하고있다.

AI시대에도‘나’자신이이세상의중심이다
AI의발달에따라인간은과학기술의영역에서점차물러나게될것이지만,인간에게마지막까지남게될영역은철학과예술이다.이책은AI시대가도래한미래의세계를설명해주는과학서이자,또한올바른AI를만들기위해서는인간이어떻게올바른생각을하며살아야하는지를구체적으로알려주는인문교양·철학서이다.

AI가발달하고,마침내싱귤래리티가도래하면우리의삶은어떻게변화될것이며,우리는어떻게살아가야하는가?저자는이책을읽는독자들에게다음과같이당부하고있다.

“이세계에어떤일이일어나더라도당신은항상이세상의중심이며,자유롭게생각하고자유롭게느낄수있으니,항상변함없이자기자신의가치관을무엇보다도소중하게여기며살아가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