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다닥다닥 붙어 있어, 너의 싱그런 향을 느낄 수 있어, 네 숨결이 아스라이 들려와 행복하다고 속삭이는 청초한 세잎클로버를 그냥 물끄러미 바라본 적이 있었습니다.
「세잎클로버」는 같은 듯, 비슷한 듯 일상이 유유히 흘러가다 눈이 번쩍, 귀가 쫑긋, 가슴에 폭신한 그 무엇이 몽글몽글 자리잡을 때 우리 고유의 시조 운율에 맞게 노래한 생활시조입니다.
잠을 자다가도 꿈인지 잠결인지 펜대를 잡게 만든 행복, 「세잎클로버」는 희망꽃다발, 사랑꽃다발, 믿음꽃다발, 웃음꽃다발 네 개의 부로 나누어 묶었습니다.
세잎클로버를 품고 다니는 일상은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향기롭게, 보드라운 초록잎 세상 옥토를 만들겠지요.
「세잎클로버」는 같은 듯, 비슷한 듯 일상이 유유히 흘러가다 눈이 번쩍, 귀가 쫑긋, 가슴에 폭신한 그 무엇이 몽글몽글 자리잡을 때 우리 고유의 시조 운율에 맞게 노래한 생활시조입니다.
잠을 자다가도 꿈인지 잠결인지 펜대를 잡게 만든 행복, 「세잎클로버」는 희망꽃다발, 사랑꽃다발, 믿음꽃다발, 웃음꽃다발 네 개의 부로 나누어 묶었습니다.
세잎클로버를 품고 다니는 일상은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향기롭게, 보드라운 초록잎 세상 옥토를 만들겠지요.
세잎클로버 (맛샘 홍영복의 두번째 시조집·생활시조)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