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도 괜찮은 척 혼자 버텨냈다
나 정말 이렇게 지내도 괜찮은 걸까?’
지금, 여기 당신의 쉼을 위한 책
나 정말 이렇게 지내도 괜찮은 걸까?’
지금, 여기 당신의 쉼을 위한 책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늘 불안하고 나만 제자리인 것 같다고 느끼는 또 한 사람이 있다. 수많은 시와 에세이를 쓰고 발표했지만 자신의 삶은 늘 두렵다고 느낀다. 김정한 시인은 이번 에세이를 통해 좀 더 독자의 온도에 가까워졌다.
하루 종일 일, 관계, 연애, 고민 등에 시달리며 자신을 스스로 갉아먹는 사람이라면 이제 그만 놓아주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여기 당신의 쉼을 위한 책이 함께 할 테니….
하루 종일 일, 관계, 연애, 고민 등에 시달리며 자신을 스스로 갉아먹는 사람이라면 이제 그만 놓아주라고 말하고 싶다. 지금, 여기 당신의 쉼을 위한 책이 함께 할 테니….

나는 이별하는 법을 모르는데 이별하고 있다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