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옛 난지도 땅에서 생명의 숲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는 2011년 8월 창립된 노을공원시민모임이 ‘백수건달(百樹健達)’로 불리는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7년 동안 해 왔던 ‘100개숲만들기’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되짚으며 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정리한다. 단순히 활동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생명, 평화, 존중, 정성, 지혜, 앎, 삶 등 보다 본질적인 문제에 다가서려는 이 책은 생명·평화교육을 위한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평화의 산책 (생명은 하나입니다)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