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꽃과 책, 음악과 걷기, 무엇보다 바람과 눈의 마을 대관령을 사랑한 어느 산책자의 기록이자 매일매일 행복한 고통을 즐기는 치열하고 충성스러운 정원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30대에 귀촌한 이후 자연과 벗하며 정성스럽게 가꾸어 온 작은 정원에 관한 이야기는 가드닝에 진심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살바토레정원에 꽃이 피었습니다 (대관령 정원사의 전원생활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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