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요히 꽃을 바치다》는 이런 책입니다!
오랜 시간 여러 정원을 기록하고 공부해 온 한 정원사가 12년 동안 살핀 선암사를 사진과 글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정원사의 눈으로 바라본 선암사와 산사의 정원을 품은 자연의 모습은 우리가 꿈꾸는 정원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하며, 우리는 과연 정원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진심으로 ‘정원의 순간’을 즐기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오랜 시간 여러 정원을 기록하고 공부해 온 한 정원사가 12년 동안 살핀 선암사를 사진과 글로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정원사의 눈으로 바라본 선암사와 산사의 정원을 품은 자연의 모습은 우리가 꿈꾸는 정원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게 하며, 우리는 과연 정원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진심으로 ‘정원의 순간’을 즐기고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고요히 꽃잎을 바치다 (선암사에서 찾은 정원의 순간 | 양장본 Hardcover)
$2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