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말없이 살라 하오

어찌 말없이 살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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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복희

목차

차례
시인의 말 / 3

차례 / 4

1부 | 어찌 말없이 살라 하오
남겨진 흔적 _ 11

화랑대 철도공원 _ 12

햇빛 속으로 _ 13

한적한 산행길 _ 14

피어나는 꽃처럼 _ 15

내가 살아 보니까 _ 16

가족 여행 _ 17

천둥번개 치던 날 _ 18

제암호 둘레길 _ 19

어찌 말없이 살라 하오 _ 20

생명체가 탄생하기까지 _ 21

마유산 계곡 _ 22

대문 밖에서 _ 23

아름다운 말 _ 24

내가 서 있는 곳 _ 25

수련화 _ 26

세월의 흔적 _ 27

특별한 여름휴가 _ 28

달이 담을 쌓을 때 _ 29

사람 사는 세상 _ 30

2부 | 가을이 온다고요
천혜의 비경 부채길 _ 33

봄꽃 _ 34

별내동 산수유 _ 35

와아! 꽃 세상이네 _ 36

마음밭에 사랑을 _ 37

마라도 파도소리 _ 38

능소화 _ 39

눈꽃 속의 태양 _ 40

여백 _ 41

남이섬의 보름달 _ 42

나는 시인이다 _ 43

꿈을 향해 걷는다 _ 44

나는 지금도 _ 45

은밀하게 만나는 인연 _ 46

국립현충원 _ 47

경동시장 _ 48

가을이 온다고요 _ 49

오월의 향기 _ 50

광야의 그릇 _ 51

추억은 그리워라 _ 52

간절한 남산길 _ 53

3부 | 붉은 입술의 봄바람
세월을 안고 돌아가고 _ 57

세상을 헤엄치고 싶다 _ 58

인연이란 _ 59

꿈은 만들어가고 _ 60

봄의 발끝에서 _ 61

아기별 하나 _ 62

사랑함으로 _ 63

보물상자 _ 64

나의 꿈나무 _ 65

내 인생의 꽃 _ 66

품은 가슴 안에 _ 67

그대여 바람 속에 _ 68

하늘 문 열리고 _ 69

꽃망울 위에 내린 눈꽃 _ 70

꽃샘추위 _ 71

우아해지고 싶다 _ 72

허물어진 굴뚝 _ 73

노천탕 _ 74

돌담풍 _ 75

붉은 입술의 봄바람 _ 76

이른 아침에 _ 77

4부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행복은 마음에 담아 있고 _ 81

아차산에서 봉화산까지 _ 82

우리 음성을 들으시어 _ 83

내 고독한 사랑 _ 84

함박눈은 쏟아지고 _ 85

세월은 홀로 흐른다 _ 86

평화의 종 _ 87

여린 감성을 되살리며 _ 88

배움이란 무엇인가 _ 89

인생이라는 전쟁터 _ 90

와인박물관 _ 91

우리라는 나무 _ 92

울고 싶을 땐 울어라 _ 93

곱게 물든 인생길 _ 94

그 이름 잊으려 해도 _ 95

초롱박 _ 96

미움과 미움 사이 _ 97

꽃은 피고 _ 98

비밀정원 _ 99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_ 100

인정이 넘쳐흐르고 _ 101

5부 | 거울 앞에서
푸른빛의 파라솔 _ 105

이 쓸쓸함이란 _ 106

한 시간의 기쁨 _ 107

가을밤 드림랜드 _ 108

가을의 기도 _ 109

가을을 타고 _ 110

나뭇잎의 속삭임 _ 111

독립기념관 _ 112

나의 빛 _ 113

시노라면 _ 114

거울 앞에서 _ 115

마장호수 출렁다리 _ 116

서로 손 잡아주며 _ 117

옛도성 길을 걷다 _ 118

용연동굴 _ 120

꽃바람이 속삭이는 벤치 _ 121

어서와요 _ 122

정답 없는 인생길 _ 123

다정한 눈빛 _ 124

김유정 문학관 _ 125

가을 한 장 _ 126

첫눈 _ 127

서평 /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