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픔과 상처의 어두운 밤을 건너
빛 되신 하나님과 함께
교회가 잃어버린 사람들
빛 되신 하나님과 함께
교회가 잃어버린 사람들
사람들에게 전통적인 제도권 종교는 권위주의적이고 시대착오적인 것으로 인식되며 급속한 탈종교화(Secularization)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탈종교화 현상이 영성의 이탈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삶의 의미’, ‘내면의 평화’, ‘존재의 본질’에 대한 갈망을 새로운 방식으로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도권 종교를 거부하며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은(Spiritual But Not Religious)’과 ‘소속 없는 신앙(Believing Without Belonging)’이라 규정지어진 종교인의 숫자가 증가했다. 특히 한국의 개신교에서는 교회는 출석하지 않지만 스스로 성도라고 말하는 소위 “가나안 성도(‘안나가’를 거꾸로한 호칭)”라는 구분도 이제는 보편화되었다. 이렇게 종교의 권위가 떨어지고 교회에 대한 회의감이 강화되니, 교회는 종교적 형식이나 프로그램으로 이를 극복해 보려고 한다. 하지만 “영적이지만 종교적이지 않음”을 찾는 이들에게 교회는 종교적 형식만 있고 영성은 없는 곳이 되어버렸고, 사람들은 “소속 없는 신앙”을 선택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각자의 하나님을 찾아 나서게 되었다.
이 책은 현대인의 상실감과 슬픔과 아픔의 어두운 마음을 바라본다. 그 어떤 것보다 영적인 채움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래서 우리 내면의 정직한 성찰과 고요한 침묵 속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며, 빛 되신 하나님과 만나는 기쁨을 찾는 새로운 기독교 영성의 실천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현대인의 상실감과 슬픔과 아픔의 어두운 마음을 바라본다. 그 어떤 것보다 영적인 채움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 그래서 우리 내면의 정직한 성찰과 고요한 침묵 속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인격적인 교제를 하며, 빛 되신 하나님과 만나는 기쁨을 찾는 새로운 기독교 영성의 실천법을 제안한다.
영성챙김 (내 안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