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필히 너그러워야 해

나는 필히 너그러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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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린장허 『나는 필히 너그러워야 해』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나는 왜 시인인가?〉, 〈장인〉, 〈4월 22일 먹구름을 위해 쓴 지은 시〉, 〈그것〉, 〈시인이거나 드라큐라 이거나〉 등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린장허

목차

서문|4

제1부신으로부터사람에까지

나는왜시인인가?|26
장인|27
4월22일먹구름을위해쓴지은시|28
그것|29
시인이거나드라큐라이거나|31
숲에보내는러브레터|32
날아가는새에게|34
초원을위하여|35
만리장성에게|36
유심론자|37
창밖|39
그|40
봄의노래|42
바다에게|43
친구알렉스|44
그녀|45
도둑|48
누군가에게|49
너|50
기사|51

제2부코끼리와바나나

우웬?源(2)|56
건포도의관점|57
태풍,비,양초그리고별이없는밤|58
코끼리|59
시애틀의전경|60
해풍|61
검은백조|62
마침내|64
물고기|65
이별가|66
룽러우龍樓의햇빛|67
시애틀의지붕|68
나의우울함|69
엘리베이터와멜론|70
욕실소감|71
그림|72
소리|73
지구섬·물과기타의시|75
석양|77
공백|78
황혼에서여명까지|79
한곡의끝|80
이사|81
비를기록하다|82
책상|83
4분반의이야기|84
후지산|85
초원|86
서커스관람소감|87
클라이맥스|88
궐기대회를보며|89
사막에관하여|90
내려간다|91
비닐봉지|92
서곡|93
문명|94
음모|95
들판|96
기슭|97
수업을들을때또한번지루함을느꼈다|98
노란색시|99
모래|100
돛|101
바탕색|102
기린,바나나와관련이있어|103

제3부바닷물로둘러싸인곳에서서

와인과관련이있네|108
그리움|109
향수|110
이마가탁트인비오는날|112
종말|113
도시에관하여|114
또한편의비에관한시|115
댕그랑|116
아빠에관하여|117
광명에대한가정|119
사계절과태양에관하여|120
2017|125
한밤중에아빠와시를읽다|127
그날|128
옛날|130
하이커우海口의새벽|131
바닷물로둘러싸인곳에서서|132
독특함에관하여|133
엄마와나|134
비는아직내리고있지만|135

제4부장마가계속되는날씨,내가모르는것들

군사훈련때,판웨이의‘그머나먼북쪽’을생각하다|140
밤중에공기를깨우는비|141
먼곳또는그북쪽|142
프랑스의음모|143
프랑스니스에서해와달이함께만나는날기록하다|144
블랙문|145
나는필히너그러워야해|147
그후|149
억측|152
어느수구자의시간|153
오직뭇별만이|156
정신보다가벼운것|157
문자인생|158
장마가계속되는날씨,내가모르는것들|159
한번의추리|161
1년|162
또사계절만나다|166
달을그리워하다|168
비내리는밤·무림의옛일|169
틈을타서|170
귀족|172
고향|174
다락방과아침|176
무제|178
더깊은곳|180
자유|181
그밖에|182
만찬시간|183
여행길|184
▣해설▣정신보다가벼운것은모두상승할것이다┃장칭화|185
옮긴이의말|199
글쓴이약력|203
옮긴이약력|204
저자후기|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