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조각하여 허공에 걸어두다 (양장본 Hardcover)

눈물을 조각하여 허공에 걸어두다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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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신영조의『눈물을 조각하여 허공에 걸어두다』는 〈바람은 사투리로 말을 한다〉, 〈초록의 유언〉, 〈막걸리 1〉, 〈막걸리 2〉, 〈가슴에 쌀 안치는 뜨거움〉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신영조

대구출생,현재효성여자고등학교국어교사이다.2005년현대시학10월호신인상을받으면서시인으로등단했다.한국시인협회회원,대구문인협회회원,대구시인협회회원,시가마동인으로활동중이며대구문협2016년올해의작품상수상했다.

목차

시인의말

1부바람은사투리로말을한다
바람은사투리로말을한다
초록의유언
얼음의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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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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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1
막걸리2
가슴에쌀안치는뜨거움
우물
비를심다
물위의바느질
보리밭

해설l시어의심장과신서정의계시를기다리며l권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