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지우개로 깨끗이 지워야 하니까’.
유행가 노랫말처럼 사랑이 가득한 위로의 말을 연필로 쓰고, 지우개로 새긴 스탬프 그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놨다. 어쩜 이렇게 깜찍한 책이 있을까?
동화작가 박미라가 ‘코로나 19’로 우울해진 동시대의 어른들을 위해 작심하고 만들고 쓴 에세이다. 혼자서 쓰고, 조각하고, 찍고, 배치하여 세상에 내놓은 이 책을 한 페이지씩 넘기다 보면 당장 지우개를 사서 ‘사랑’을 새기고 싶어진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예쁜 지우개 스탬프가 찍힌 꽃 편지를 보내고 싶은 설렘으로 마음이 달뜬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수십만 명의 아이들이 박미라의 동화에 빠진 이유를 알게 된다.
유행가 노랫말처럼 사랑이 가득한 위로의 말을 연필로 쓰고, 지우개로 새긴 스탬프 그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놨다. 어쩜 이렇게 깜찍한 책이 있을까?
동화작가 박미라가 ‘코로나 19’로 우울해진 동시대의 어른들을 위해 작심하고 만들고 쓴 에세이다. 혼자서 쓰고, 조각하고, 찍고, 배치하여 세상에 내놓은 이 책을 한 페이지씩 넘기다 보면 당장 지우개를 사서 ‘사랑’을 새기고 싶어진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예쁜 지우개 스탬프가 찍힌 꽃 편지를 보내고 싶은 설렘으로 마음이 달뜬다.
책을 덮을 때쯤이면 수십만 명의 아이들이 박미라의 동화에 빠진 이유를 알게 된다.
행복을 파는 지우개 잡화점 (읽고 보고 함께 만드는 지우개 에세이)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