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하룻길 (박치원 수필집)

힐링의 하룻길 (박치원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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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람이 살아가야할 삶을 한권의 수필집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만추의 단풍 계절“ 전문을 보면 ”나이 들어갈수록 단풍이 아름답고 이쁘게 보이는데, 단풍을 바라보는 시각과 생각이 젊을 때 보다 다르고 느낌이 좋다.
나이가 들수록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듯, 삶이란? 사는 일 살아있다는 고귀한 생명이다.미래 지향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갈 때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다. 삶을 살아가기 위해 현실이 매우 지치고 힘들고 외로워도 내일로 나아간다.
내일이 있기에 우리는 오늘이라는 단어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또한 꿈이 없는 삶이란 행복해 질 수 없다. 물질적인 풍요도 좋지만 고독과 외로운 삶을 살아가지 말아야한다.
우리는 반복된 일상생활 속에서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가야 하며 우리 주위에 있는 주변인을 사랑하면서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
이렇듯, 필자의 삶을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자원봉사 활동도 하고 산악회 등산도 즐기면서 자기의 삶을 행복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때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옳지 않으면 냉정한 비판도 토해내고 있는 저자다. 한국 사회가 어쩌다가 수저(금, 흙) 비극으로 전문을 보면 “요즘 빈부격차의 빗나간 묘사인 금 수저 흙 수저는 사회적 갈등의 표현 대명사로 되었다.
이렇게 사회적 갈등을 묘사하고 있으며 희망과 용기가 생기는 사회로 새롭게 활로가 활짝 열렸으면 좋겠다. 라는 그의 희망이 담겨져 있는 글이다.
시인의 삶을 진솔하게 드러내고 있는 수필집 “힐링의 하룻길" 독자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시집이 되길 바란다.
저자

박치원

저자박치원
시인및수필가
경북울진에서태어나한양대학교경영대학원을졸업하고경영학석사학위를수료했다.
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송파구교류협력분과위원장으로활동을하다가현대문학신인문학상에응모하여시수필등단을하는계기로본격적으로시,수필을창작활동하면서"힐링의하룻길"수필집을발간하게되었다.
현재는열린동해문학에서정회원으로활발하게활동을하고있다.

목차

행복의그림자 11
봉사의삶과기쁨 12
나쁜마음 13
편가르기 14
좋은친구 15
건강과지혜 16
봉사와부메랑 17
감사와겸손 18
정치인과망국병 19
전쟁과아픔 20
마음과사람 21
길동무 22
겸손의지혜 23
믿음의지수 24
부부사랑 25
친구와우정 26
봉사의마음 27
행복과친구 28
옛추억 29
밥사 30
캥거루족 31
모기를잡고웃다 32
나눔과재산 33
선거의꽃 34
새로운문화를만들어간다 35
사람들마음 36
자신의본분과인중지말 37
진주와향수(샤넬넘버5) 38
싫어지는사람 39
난득호도 40
평행이론 41
올바르게사는길 42
마음아픈제주도여행 43
위선이없는얼굴이삶의스승 44
양주와생선회 45
우도할계 46
현명하게살아간다 47
밥그릇싸움 48
설악산산행길즐거운하루 49
불안과걱정을떨쳐보자 50


[중략]


선거는국민의삶의질을높이려고하는것이다
추워지니겨울용품들이잘팔린다
겨울산나무숲을보면서
선거를제비뽑기로하자
물레방아같은마음으로살고싶다
동물을좋아하고사랑한다
도둑놈들모양새가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