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동안 써 내려온 글들이 옛 순수한 우리말을 그려낸 작품이 일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시를 습작하면서 순수한 우리말이 이렇게 아름답고 정겨울 수가 없었다.
사전 찾아 가면서 순수한 우리 언어를 그려낸다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어려운 작업이었다.
이 시를 읽어나가면서 순수한 우리말에 많은 독자에게 지침서가 됐으면 한다.
지방마다 쓰는 언어가 다 틀리듯이 한국 언어는 수없이 많은 낱말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주시경 등이 1910년 무렵에 조선 광문회에서 편찬하다 끝내지 못하고
김두봉이 지은 국어 문법책. 주시경과 함께 국어사전 “말모이”를 편찬하다가
사전의 바탕이 되는 문법책으로 만든 것이 있다.
전반적인 서술 체제와 내용은 주시경의 국어 문법에 바탕을 두었으나,
세부 사항의 기술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사투리, “순수한 우리말“을 일제의 탄압으로 원고가 유실되고 모두 담아내지 못하고
일부분만 출간 됐다고 한다. 그 순수한 우리말을 지키고 사용하고 보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글이란 대중과 소통을 해야 그 뜻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이다.
대중과 소통이 되지 않는 글은 나만의 창작물이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 시대는 손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자기개발의 한 방식으로 글을 쓰는 시대다.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시는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피어오르는 것처럼 순수하게 꽃을 피우며 습작하였다.
시 창작은 많은 여행과 대중과의 소통이다.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시상이 떠오르면 나는 그것을 나의 텃밭에 심었다.
수시로 물을 주고 가꾸어 나가다보면 나의 생각으로 낚아 올린 것들이 텃밭을 채우며
많은 수확을 얻어 이렇게 한권의 시집이 탄생될 때마다 마음이 뿌듯하다.
이 시집 “언어의 한말글 꽃이 피다.” 순수한 우리 말과 글이 일제의 탄압에도 지켜온 언어다.
외래어를 자제하고 우리나라 말과 글을 지켜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언제까지 시를 창작할지 모르겠지만, 한말글을 지키고 사용하는 시인이 될 것이며
문인은 글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내 영혼이 살아있는 한 끊임없이 창작 활동하면서
순수한 우리말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시를 습작하면서 순수한 우리말이 이렇게 아름답고 정겨울 수가 없었다.
사전 찾아 가면서 순수한 우리 언어를 그려낸다는 것이 힘들기도 하고 어려운 작업이었다.
이 시를 읽어나가면서 순수한 우리말에 많은 독자에게 지침서가 됐으면 한다.
지방마다 쓰는 언어가 다 틀리듯이 한국 언어는 수없이 많은 낱말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사전. 주시경 등이 1910년 무렵에 조선 광문회에서 편찬하다 끝내지 못하고
김두봉이 지은 국어 문법책. 주시경과 함께 국어사전 “말모이”를 편찬하다가
사전의 바탕이 되는 문법책으로 만든 것이 있다.
전반적인 서술 체제와 내용은 주시경의 국어 문법에 바탕을 두었으나,
세부 사항의 기술에는 한계가 있었다고 한다.
사투리, “순수한 우리말“을 일제의 탄압으로 원고가 유실되고 모두 담아내지 못하고
일부분만 출간 됐다고 한다. 그 순수한 우리말을 지키고 사용하고 보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글이란 대중과 소통을 해야 그 뜻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이다.
대중과 소통이 되지 않는 글은 나만의 창작물이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 시대는 손으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지식과 자기개발의 한 방식으로 글을 쓰는 시대다.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노력이 필요한 시대인 만큼
시는 꾸미지 않아도 저절로 피어오르는 것처럼 순수하게 꽃을 피우며 습작하였다.
시 창작은 많은 여행과 대중과의 소통이다.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시상이 떠오르면 나는 그것을 나의 텃밭에 심었다.
수시로 물을 주고 가꾸어 나가다보면 나의 생각으로 낚아 올린 것들이 텃밭을 채우며
많은 수확을 얻어 이렇게 한권의 시집이 탄생될 때마다 마음이 뿌듯하다.
이 시집 “언어의 한말글 꽃이 피다.” 순수한 우리 말과 글이 일제의 탄압에도 지켜온 언어다.
외래어를 자제하고 우리나라 말과 글을 지켜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언제까지 시를 창작할지 모르겠지만, 한말글을 지키고 사용하는 시인이 될 것이며
문인은 글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내 영혼이 살아있는 한 끊임없이 창작 활동하면서
순수한 우리말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한말글 언어가 시가 되다 (서인석4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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