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질병으로 인하여 자신이 고통받는 것을 글로 치유하는 시인이다. 이렇게 들꽃으로 아름답게 피어올라 삶을 살아가길 희망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느 시인의 말처럼 " 병을 사랑하자 " 라는 말처럼 사랑하다 보면 병이 떠난다는 것처럼 자기 삶의 이야기를 들꽃처럼 표현하는 시를 쓰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소수 한 삶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작품이 대부분이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시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작품이 독자에게 사랑받는 시집이 되길 희망한다.
오늘은 들꽃으로 맑게 살아도 좋으리 (한경옥 3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