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은 강물처럼 흐른다 (남동욱 시집)

시향은 강물처럼 흐른다 (남동욱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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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남동욱 시인님의 첫 번째 시집 “시향은 강물처럼 흐른다.” 이 시집을 보면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 누구나 시를 창작한다는 것은
많은 고뇌가 뒤따르고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 노력으로 비로소 시집이 탄생하는 것이다.
시를 쉽게 쓰면서도 잘 창작하기란 매우 어려운 것이 시다.
한 사회의 생활 양식과 삶의 질을 보여주는 좋은 척도인 것이다.
시를 얼마나 잘 쓰느냐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노력이 깃들어 있느냐에 따라서
시가 빛날 수가 있는 것이다. 저자의 글을 보면 글쓴이의 성향과 특징이 보이기 때문이다.
시대가 요구하는 좋은 글을 쓰기란 힘들겠지만, 저자는 자신의 환경 속에서
삶의 이야기를 시로 습작하고 있다. 쉽고 간결하게 시를 창작하고 순수하게 그려나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시를 쓰는 과정에는 다양한 사색과 주제가 중요하다. 인간의 자연스러운 행위가 아니므로 노력을 통해
비로소 좋은 작품이 탄생하는 것이다. 이렇게 저자는 깊게 생각하고 인고(忍苦)의 노력이 엿보인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저자

남동욱

경상북도경주시에서출생하여
현재부산광역시에서살고있다.
새부산시인협회회원,열린동해문학정회원,
열린동해문학작가,열린동해문학사색과동인으로
문학활동을꾸준하게하고있으며
첫시집"시향은강물처럼흐른다를발간하였다."

목차

1부나그네그림자


걸어다니는봄12
날아가는봄14
뛰어가는봄15
사람16
마음17
도시의바람Ⅰ18
가을바위19
도시의바람Ⅱ20
가을의노래22
짧은시세수Ⅰ24
소방관25
사람들26
바람부는가을28
채소와고추29
세월Ⅰ30
꿈Ⅰ32
얼굴34
도시의바람Ⅲ35
회동수원지둘레길36
해안가37
이기대의봄38
나그네그림자40
세상의풍랑41
자연의길 42

2부세월의흔적


도시어부Ⅰ46
도시어부Ⅱ47
산Ⅰ48
겨울달49
자연인50
좋아한다네52
가는길54
도시의길56
오는봄58
슬픈소리59
숲속60
겨울과물고기61
인생62
돈바람63
평온한강물64
찬바람65
세월Ⅱ66
낙동강둑길67
봄길68
가을이오면69
춤추는사람70
서산71
시일 72

3부길위에서

산노을74
산Ⅱ75
맹금76
석양이물들때77
달과별78
들판79
검은밤80
꿈Ⅱ81
포곡의아침82
월랑계곡에서83
회억84
마을86
도시의그림자87
단양88
꿈속의풍경90
할매92
동강의여름93
밤이슬94
나뭇잎96
멀리서온생각97
날아가는매98
무상99
창녕파밭할매100

4부인생과사랑

산중의숲102
타향의길103
영월의강104
골짜기106
가을이오면108
기러기109
옛사람110
산길로가는사람111
슬픈꽃112
새들의노래114
돌아가는길116
가덕도바람소리118
가덕도의흥취119
가덕도낚시120
승학산122
깊은산속124
가을바람125
가을산126
하현달127
산Ⅲ128
둥근달130
햇살131
낙동강강가에서132

5부살아온나날

비바람134
세상136
들판따라137
낙동강138
가을139
골짜기140
이기대농바위142
낙동강더위143
산과강을지나며144
구름145
옛사람146
여행148
놀아보자149
길150
강굽이152
짧은시세수Ⅱ154
짧은시세수Ⅲ155
짧은시세수Ⅳ156
봄이구나157
강가에서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