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우석 동시 2집 "은하수" 출간하였다.
도심 속에서는 별을 볼 수 없지만, 도심 속을 벗어나 바닷가의 맑은 시골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을 가로지르는 뿌연 빛의 띤, 은하수를 볼 수 있다.
장우석 시인의 작품을 보면 은하수라는 동시가 있다.
은하수야,/별 따라 꿈 따라/아름다워라./은하수야,/빛나는 별들은/
사랑이어라./은하수야,/별들 반짝인다./ 이렇게 시가 단순하지만,
많은 의미를 담겨 있는 것이 동시다.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다는
것이 어려운 과제이다. 동시는 어린이를 독자로 생각하고 어린이의
정서로 전달해야 한다. 너무 어렵게 동시를 쓰게 되면 어린이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이의 수준에 눈높이로 써 내려가야 한다.
이렇게 저자는 동심(童詩)의 세계로 돌아가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려내는 모습이 아름답다. 장우석 시인은 여러 장르로 끊임없이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동시집이 어린이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길 희망한다.
도심 속에서는 별을 볼 수 없지만, 도심 속을 벗어나 바닷가의 맑은 시골의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을 가로지르는 뿌연 빛의 띤, 은하수를 볼 수 있다.
장우석 시인의 작품을 보면 은하수라는 동시가 있다.
은하수야,/별 따라 꿈 따라/아름다워라./은하수야,/빛나는 별들은/
사랑이어라./은하수야,/별들 반짝인다./ 이렇게 시가 단순하지만,
많은 의미를 담겨 있는 것이 동시다.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다는
것이 어려운 과제이다. 동시는 어린이를 독자로 생각하고 어린이의
정서로 전달해야 한다. 너무 어렵게 동시를 쓰게 되면 어린이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린이의 수준에 눈높이로 써 내려가야 한다.
이렇게 저자는 동심(童詩)의 세계로 돌아가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려내는 모습이 아름답다. 장우석 시인은 여러 장르로 끊임없이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동시집이 어린이에게
가슴의 울림을 주고, 영원히 지지 않는 들꽃이 되어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길 희망한다.
은하수 (장우석 동시 2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