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한민국은 동북아 시대를 여는 ‘K-매니징’이 가능하다”
‘동북아연합’의 무대를 제시하는 2030 한반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동북아연합’의 무대를 제시하는 2030 한반도의 새로운 패러다임
2023년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미국의 대중국 정책 틀인 한·미·일 협력이 이뤄졌다. 한·미·일 안보협력은 북·중·러와의 대결을 불러온다. 한·미·일과 북·중·러가 대립하는 시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이에 저자는 동북아를 보는 시선을 달리해야 지금의 구도를 깨트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2022년 말에 나온 미래 경제력 예측보고서는 오는 2037년에 중국이 미국을 뛰어넘어 세계 경제력 1위, 일본이 4위, 한국은 9위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앞으로 동북아 전체의 경제적인 무게감은 훨씬 더 커질 것이다.
저자는 동북아시아의 중요성을 통찰해 이를 ‘동북아 매니징’(Northeast Asia managing)이란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했다. 동북아 매니징의 핵심은 우리가 동북아 속 하나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높은 정상의 시선, 더 입체적인 접근법을 가져야 한다는 발상의 전환이다. 동북아 국가를 서로 연결하고 매니징하여 동북아에 새로운 공동비전을 목표로 하자는 것. 저자는 개별 국가를 뛰어넘어 ‘동북아연합’의 시선에서 바라보아야 진정으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다고 본다. 동북아모델만이 어려워지는 세계경제에서 동북아가 살고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다. 현 정부 아래에서 동북아의 비전을 펼치기 어렵다면 일단 문화적인 교류와 동북아 공동 역사교류라도 먼저 갖자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동북아시아의 중요성을 통찰해 이를 ‘동북아 매니징’(Northeast Asia managing)이란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했다. 동북아 매니징의 핵심은 우리가 동북아 속 하나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아니라, 한 단계 더 높은 정상의 시선, 더 입체적인 접근법을 가져야 한다는 발상의 전환이다. 동북아 국가를 서로 연결하고 매니징하여 동북아에 새로운 공동비전을 목표로 하자는 것. 저자는 개별 국가를 뛰어넘어 ‘동북아연합’의 시선에서 바라보아야 진정으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다고 본다. 동북아모델만이 어려워지는 세계경제에서 동북아가 살고 한국이 살 수 있는 길이다. 현 정부 아래에서 동북아의 비전을 펼치기 어렵다면 일단 문화적인 교류와 동북아 공동 역사교류라도 먼저 갖자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동북아 매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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