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남자니까’, ‘여자가’같이 성별을 기준으로 말투나 행동, 옷차림, 성격, 직업에 취미까지 규정 짓는 생각은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는 고정관념들을 발견하고 ‘성평등’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학교와 가정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는 물론 전 세계를 넘나들며 차별과 편견에 대한 다채롭고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 차별과 혐오, 편견 등에 대해 공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아요. 초등 성교육·성평등 교과 과정의 부교재로도 좋은 책.

성평등 (어린이를 위한 성평등 이야기)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