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세상에는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다.
길이 비슷하므로 자칫 잘못 가면 광야를 만날 수도 있고 곤경에 빠질 수도 있다.
반대로 길을 잘 찾아가면 생명이 가득한 숲을 만나 숲의 새처럼 즐겁게 살 수 있다.
초등 4년 중퇴인 저자도 찾아 갈 만큼 쉽고 빠른 지름길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지인에게 주면 다 같이 숲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뿌리는 하나님이시고 분명하게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썼다.
이 책을 보고 있는 당신을 복 있는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반대로 길을 잘 찾아가면 생명이 가득한 숲을 만나 숲의 새처럼 즐겁게 살 수 있다.
초등 4년 중퇴인 저자도 찾아 갈 만큼 쉽고 빠른 지름길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지인에게 주면 다 같이 숲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뿌리는 하나님이시고 분명하게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썼다.
이 책을 보고 있는 당신을 복 있는 길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이렇게 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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