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의 물그림자 (함혜자 수필집)

흐린 날의 물그림자 (함혜자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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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흐린 날의 물그림자》는 함혜자 작가의 삶의 고뇌와 인내를 수채화처럼 그려낸 수필집이다. 어린 시절 겪어낸 자신의 가슴 아픈 이야기와 현재의 자유자재한 삶을 담아 낸다. 남편의 퇴직과 함께 떠난 세계여행에서 블로그에 담았던 글을 가져와 4부에 실었다. 가슴 찡한 이야기가 독자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저자

함혜자

강원도동해출생
2006년<한국수필>등단

서울시여성백일장장원(2006)
한민족통일문예공모전서울특별시장상(2009)
서울체신청주최어머니편지쓰기대회금상(2011)
한국서예,미술진흥협회한글서예부문초대작가인증(2013)
전국율곡서예대전문인화부문특선1회,입선1회(2016)
서울서도협회공모전문인화특선1,입선2회(2016)

목차

제1부흐린날의물그림자
매듭
지키지못한약속
다시는다시는
뒷모습
마중물
고택
순명
오지단상
우시장의추억
남의논에물대기
편견
흐린날의물그림자
봄마중

제2부멈추며돌아서며
양말다섯켤레
웰다잉
거울속의여자
맹꽁이가맹꽁이에게
멈추며돌아가며
목련나무아래에서
앵두나무우물가에
자업자득
천사의날개
도움닫기
단하루의출가
결혼의조건
천국에서온혼수

제3부요행과확률사이
나의하느님,아버님의하나님
요행과확률사이
오가지않는세월
이밥과고깃국
입장바꿔생각하기
청산과화산,그리고빙산
남을위한기도를하게하소서
내기막힌인연에게
내소중한큰딸에게
사랑하는엄마아빠께
세상의빛이신남궁미경선생님께

제4부다시꾸는꿈
11시11분
헛꽃에반하다
설만남긴사람들
타이태닉의고향을찾아서
혼자가는길
나의이니스프리로가리라
타입캡슐을열다
다시꾸는꿈
척박한길,풍요의땅
내가나를속일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