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1973년 '소년중앙'에 동화가 입상되었고, 1975년 월간문학에 수필이 당선이 되었다. 또한 한국현대아동문학상, 1993 수필문학대상, 1995 현대수필문학상, 2005 제1회 GS에세이 문학상 본상, 경상남도문화상, 동포문학상, 에세이문학상을 수상했다. 경남문인협회장, 한국문인협회 수필분과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마산 창신대학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 경남문학관장, 수필전문지 계간 '선수필' 발행인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남강부근의 겨울나무', '한국의 영혼', '티베트 터키 그리스 이집트를 가다', '깨어 있는 자만이 숲을 볼 수 있다', '별이 되어 풀꽃이 되어', '심금', '만나면서 떠나면서', '모래알 이야기', '꼬꼬 할아버지', '달빛고요', '대금산조', '별보며 쓰는 편지', '나의 해외 문화기행', '가을 금관', '마음꽃 피우기', '달이 있는 바다', '침향', '목향', '마음고요', '한국의 아름다움 77가지', '해님의 노래', '무지개 만드는 나라', '파랑새 학교', '반지호수', '말라깽이 선생님', '가족을 삽니다' 등이 있다.
강돈묵 우리 강수창 어머니의 품안 강연홍 나를 살리는 묘약 강연희 마음의 시계 권용완 돌 위에 새긴 내 마음 김근혜 사진, 또 하나의 언어 김녕순 챙기기와 버리기 김덕림 달팽이만 식구니 김동식 커튼 김만년 연리목 김 미 내 삶의 사칙연산 김민자 미스 킴의 전성시대 김부순 엄마별 김상분 곤줄박이 김서현 천공穿孔 김선형 행복과 불행의 경계 김선화 훈수訓手 김순남 그리운 옛 소리들 김영미 도마 김영채 벤자민 버튼을 누르면 엄마가 오실까 김용옥 π 혹은 Life of pi 김응숙 잡곡밥 김이랑 함백산의 봄 김정화 동굴로 가는 길 김종국 아들아! 황금색 누비이불 기억나니?
2부
김진식 산골 삶의 지족知足 김창식 점點의 흔적 김태실 철새 남홍숙 이국의 어느 새벽기차 스케치 노갑선 사포질을 하다 도월화 찔레꽃과 여민락 문선자 나에게 나를 묻다 민명자 가을 3제 박갑순 아버지를 만나다 박경빈 탑을 이룬 사랑 박계화 삶의 오름 박금아 앞돌 박남순 겨울 숲 박영신 분꽃 마을 일기 박온화 숲길 단상 박월수 구만리 바람소리 박정옥 채나물 박지유 바람인형 박 현 냉커피 백두현 피고 지는 꽃 봉혜선 뿌리 서금복 댄서의 순정 서미애 우산을 쓰다 서 숙 마네처럼 서양호 사막 여행기
3부
서정진 ‘샴’ 정유 송마나 머리새 신미정 나팔꽃이 피었다 신현식 통이 작은 남자 엄현옥 계림桂林의 노익장 예자비 텅 빈 듯 꽉 찬 바다 윤경화 남편의 학실 윤미향 공평하다 이동석 남자라는 이유로 이동이 비 내리고, 그치다 이미애 댓돌 위 검정고무신 이봉길 얼굴바위 이부림 책 읽는 여인 이상열 친구를 떠나보내며 이순금 짱뚱어 다리에서 이언주 사막여우와 전갈 이영숙 위대한 나무 이예경 깐부 이용옥 바람의 흔적 이정선 부전령赴戰嶺, 아버지의 전설 이희도 반려화伴侶花 임덕기 회귀본능 임순자 오목눈이를 노래하다 임영도 주상절리柱狀節理 임영애 종부宗婦
4부
장금식 바다, 무늬를 그리다 장미숙 생각하는 나무 장석규 어조사에 담긴 뜻은 장희숙 가지치기 전해숙 소리, 소리들 정수경 느티, 말을 걸어오다 정재순 호상 정태원 호박꽃 정태헌 좌판가게 정희승 음악의 도시 조순영 세월의 강 조이섭 비눗방울에 갇힌 남자 조 헌 모든 벽은 문이다 조현미 토란잎을 듣다 최성록 나의 스승 최 종 미루나무 꼭대기에서 최현숙 보리밭에 부는 바람 하택례 호수의 백조 가족 허모영 온전한 죽음 허숙영 퓨즈 끊기니 허열웅 바람의 선시禪詩 허정란 윤슬이 허정열 자서전을 읽다 허정진 숫돌을 읽다 허창옥 일흔, 나 현금자 양재천에서 홍승만 긴 기다림, 짧은 만남 황성규 늙은 도둑 황점숙 마음 한 상 황진숙 낙죽장도烙竹長刀
‘선수필’ 발행 20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선수필’을 사랑해 주신 수필가와 독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선수필選隨筆’은 수필 중에서도 ‘가려 뽑은 수필(Selected Essays)’을 말합니다. 독자들의 마음에 삶의 맛과 아름다움을 전해주려는 의식을 지니고 있습니다. ‘선수필’ 20주년을 맞아 독자들의 삶과 인생에 어떤 발견과 깨달음을 안겨주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 발간사 중에서
한국현대수필 105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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