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해 (양장본 Hardcover)

나무와 해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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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우리나라 수필계 공식 1호 등단자인 정목일 수필가의 산수기념 헌정수필집이다. 전국의 제자 78인이 모여 스승의 수필 중 가장 선호하는 8편을 선했고, 제자들의 수필 1편씩을 추가하여 수필집을 엮었다. 정목일 수필가의 수필의 진수를 보여준다. 박양근 평론가의 ‘정목일의 수필사상’도 게재되었다.
저자

정목일외78인

1945년경남진주출생
-1975년「월간문학」수필당선
-1976년「현대문학」수필천료
-한국문인협회부이사장
-연세대학미래교육원수필지도교수
-한국문인협회수필교실지도교수
-수필전문지계간<선수필>발행인

수필집
『남강부근의겨울나무』『달빛고요』
『대금산조』『모래밭에쓴수필』
『햇살한줌향기한줌』『지금이순간』
『나의한국미산책』『아름다운배경』외30여권

수상
한국문학상,조경희문학상,원종린문학상,흑구문학상등

목차

|발간사|5
|정목일선생연보및수필|12


◆정목일선생수필선8편
어둠을바라보며18
차와난초24
빗소리29
대금산조33
투명한그리움36
산하나강하나38
존재41
아름다운배경44

|정목일의수필사상|-코기토(Cogito)와선(禪)의하모니/박양근48

제1부침묵의말씀

김녕순버리기와챙기기60
김상분간월암(看月庵)63
김순남도마66
박남순봄날의합창71
박영신아침의나방75
박정옥봄과한발차이80
서금복침묵의시간과격언수첩84
서미애《실크로드》를읽고88
수지J색이짙은박수93
이경담신부님과나눈선문답97
임순자오목눈이를노래하다102
임영도주상절리(柱狀節理)107
조문자바람소리112
조순영아침산책길의1분데이트116
조항숙다리미120
최선자춘천에가면곰보다리가있다124
최성록글방의김여사128
허열웅머리에서가슴까지그먼길133
홍승만단비138


제2부마지막수업

강연희바람의섬144
김미쉼149
김지연길고양이153
도월화아를의별이빛나는밤157
박온화마지막수업161
서양호인생의노을166
서정문상하방171
이정선만추(晩秋)의길목에서서176
이채영나무꾼과선녀179
이희도파도소리정겨운섬여행183
임영숙봄산책187
정남선휘릉(徽陵)이야기191
조영갑빈지게꿈196
지용헌봉선화200
최미지연은유년의하늘을날고203
최종가을한병을마시다209
최현숙노란민들레213
하택례황혼길의외로움216
황성규아버지의투병일기220
허정란어머니의연서225


제3부나무처럼해처럼

강연홍목을간질이는악보232
공태점나를마주하다237
김경희기명색포대기241
김나은나무의신음을듣다246
김미정뭍을향하여250
김영미꼭지256
노갑선꽃신260
박말숙한여름밤의계곡물소리263
배소희길266
봉혜선기울어지다270
선채규길274
송영호인연의무늬277
안순자낯선길283
윤미향감자칼287
윤은주나무처럼해처럼291
이동이산귀래별서(山歸來別墅)단상295
이희경터널299
정영숙아!꿈이었네302
허모영춘설(春雪)306
허숙영발효를기다리며311


제4부이리아름답고무용한

강재구날파리한놈320
고추월물꽃323
권오신지갑속의행복327
김민자금혼식332
김부순냉이335
김영옥도라지를까며342
민경관내인생의밑거름,어머니346
박지유낡은자개장351
박춘혜어미새들은떠나고355
오서윤바짝,렌즈를당겨봐360
윤옥주붉은동굴속언어들365
이봉길남방항로에서만난별370
이언주원조두붓집374
이영숙내이름378
장금식건너편풍경381
정순덕회화나무386
정유진반격의시작391
정윤규이리아름답고무용한395
정하정빈집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