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사 _ 4 책머리에 _ 12 다시 기억을 정리하며 어릴 적 꿈 한 묶음 실패는 인생의 밑거름
제1장 의정(議政)의 꿈 단장의 미아리고개 _ 24 국회 본회의 출석률 1등 재석률 1등 _ 31 첫 번째 상임위는 어디로 가야 하나 _ 34 택시 운전대를 다시 잡다 _ 40 원전(原電)이 위험하다고만 떠들 것이 아니라 _ 43 재선(再選), 선거가 시작되고 _ 47 정무위(政務委)로 가야 한다 _ 50 기차타고 서울(거제)가자, 남부내륙으로 철마가 달린다 _ 54 거가대교 통행료인하, 유료도로법 일부개정안 제출하다 _ 59 하청 임대아파트 임대료 인하, 소동 그리고 장평 임대아파트 _ 63 엄마들의 열정, 용소초등학교 그리고 상문초등학교 신설 _ 66 단 한 푼이라도 더 가져오자, 불꽃 튀는 예산전쟁 _ 70 장목항, 국가어항으로 승격 _ 76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위원장으로 _ 79 지심도와 저도, 다시 거제시민 품으로 돌아오다 _ 83 국회 교육위 간사로서도 할 일이 태산 같았다 _ 88 대우조선 매각, 반대집회에 나서다 _ 94 주중 국회, 주말 거제 _ 100 사할린 동포들을 만났던 애틋한 자리 _ 103 2019택시 민생탐방, 나는 왜 택시운전을 하는가? _ 106 대우맨인 내가 생각하는 김한표 국회의원의 꿈 _ 110 나는 삼성맨으로, 국회의원 김한표를 말한다 _ 114 정치는 내공(內功)으로 하는 것이다 _ 117 여론 조작은 천심(天心)을 그르치는 천인공노할 일이다 _ 120 제2장 시련(試鍊) 속에 피는 꿈 제16대 국회의원 출마, 정든 경찰 제복을 벗다 _ 126 김한표의 시련 제1탄, 선거법으로 기소하다 _ 132 김한표의 시련 제2탄, 공갈죄로 몰아가다 _ 134 그때 그 사건, 이제는 말하고 싶다 _ 137 김한표의 시련 제3탄, 특가법상 뇌물죄로 결국 처넣다 _ 139 TV뉴스 방송 화면에 내 얼굴을 깔다 _ 142 단식투쟁 15일 _ 144 공소장 변경, 표적수사의 반증 _ 147 결국, 나는 출마를 할 수 없었다 _ 149 어느 대법관의 양심고백을 듣고 _ 152 16대 국회의원 선거 후 63빌딩에서 재회하다 _ 154 김한표의 시련 제4탄, 다시 검찰이 들이닥치다 _ 158 김한표의 시련 제5탄, 선거법으로 다시 기소하다 _ 160 아버지의 눈물 _ 162 기나긴 악연, 17년 만에 끝나다 _ 165 죽지 않고 살아온 게 기적 같다 _ 169
제3장 수필(隨筆)에 사랑을 담고
인생, 필 때는 눈물 꽃 질 때는 웃음 꽃 _ 172 손, 마음을 전하는 통로 _ 175 별 _ 179 비 _ 182 산(山) _ 185 가을바람 _ 189 가난함에 대하여 _ 192 친구(親舊) _ 196 대구탕과 물 메기탕 _ 200 다시, 반잔은 사랑으로 채워주세요 _ 203 코스모스 피는 길 _ 207 보름달 _ 210 정상(頂上)에 올라 무릎 꿇은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_ 213 아비의 정(情) _ 217 건배사(乾杯辭) _ 221 신앙, 내겐 생명(生命)과도 같은 것 _ 225
제4장 정치, 시(詩)가 되다 2019년 《월간문학》에 등단, 시인으로 입문 들꽃 _ 232 동백꽃 사랑 _ 233 해금강 청파도 _ 234 어머니 얼굴 _ 235 빼앗긴 세월 _ 236 반잔은 눈물로 채워주세요 _ 238 오늘처럼 바람 불면 _ 240 해지는 바다 _ 242 푸른 꿈 _ 244 가을 밤바다 _ 245 한 소년의 꿈 _ 246 희망으로 가는 길 _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