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눈물 (금헌 김석환 시집)

별들의 눈물 (금헌 김석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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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서정시인 김석환 시인은 2009년도에 등단하였으며 첫 시집 (바다 위에 떠있는 별) 그리고 이번 두 번째 출간한 "별들의 눈물"은 긴긴 세월의 흔적 가운데 기쁨과 고뇌의 날들을 다듬고 다듬어 한권의 시집이 탄생하게 되었다
작가는 숱한 세월을 고독과 외로움 속에 홀로 살아왔다. 그가 느낀 사랑과 이별의 아픔 그리고 사랑을 갈구하며 가슴 속에 묻어야했던 그리움 속의 아픈 상처들을 헤아려보면 이 고귀한 시 한 편을 음미할 때마다 사랑이란 얼마나 위대하고 고귀한 것인가를 스스로 느끼며 많은 독자들에게도 사랑의 진실한 깊이를 전해주고 싶어 이 시집을 소개하고 싶다.
저자

김석환

전남목포출생

2009년아시아문예시등단
2013년한비문학디딤문학상시부분대상수상
2014년한비문학제4회대한민국문학예술대상수상
2017년좋은문학작가상수상
신춘문예사운영위원
텃밭문학특별작가
아송문학정회원

목차

연두빛사랑15
널사랑했다16
꿈같은너의미소17
노을위엔옛사랑이18
당신의눈동자19
사랑하기에20
널그리며21
꿈같은사랑22
그리움달빛되어23
사무친그리움24
당신은아시나요26
고마운당신28
여보미안해요29
그대는나의사랑30
바람에떨어진사랑31
하얀겨울밤32
사랑은언제나봄날33
인생34
사랑은갈대같은것35
나의인생아36
우리사랑38
사랑의멍에39
슬픈사랑40
민들레당신42
그대43
그대는44
오지에서45
비가되고싶다46
파인애플48
세월은흐르는데49
별빛젖은가을밤51
사랑이무엇이기에52
바람에별을실고54
빗줄기속에55
가을연가56
가을에떠난사랑58
주옥같은추억들60
눈물꽃이되어61
밤하늘엔62
아우라지처럼63
못잊어64
창밖의사랑65
나에게도66
하얀편지68
상처69
마음속엔그대가70
가을이내려놓은사랑71
첫눈72
사랑의늪73
그대는떠났지만75
속절없는그리움76
겨울바다77
그대의이름석자78
가련한인생79
기다림80
사랑이낳은그리움81
내마음의당신82
당신은나의사랑83
보슬비내리던날85
사노라면87
봄은다시오는데89
그대는별이되어90
그런세상이나는좋아91
당신의이름석자93
보고싶은얼굴94
고독이몸부림칠때95
그리움하늘위에97
꽃한송이드립니다.98
사랑을미워하지않을래요.99
그대가보고싶습니다100
사랑은눈물101
그대는언제오시나요.102
고독은가슴시린슬픔이다103
비가오면104
보고싶은얼굴105
그대만바라보면106
비내리는밤108
그대를향해109
까치머리초가집110
술취한새총112
당신의미소114
눈물이이슬되어116
어둠속에햇살이117
빈손118
가을의쉼터에서119
깊은상처120
창가에기대어121
내가슴에묻은삐삐122
아쉬움124
후회125
봄같은사랑126
겨울밤바다127
그리운얼굴128
당신을기다리며129
눈물같은그리움130
이룰수없는사랑131
미안해요132
눈물이나를감춘다133
민들레사랑135
그리움하늘을맴돌고136
별님속의당신137
당신이그리워139
고독한사랑140
널잊지못해142
해후하는그날까지144
당신이있잖아요146
늴리리맘보148
짝사랑149
가을은오는데150
새벽비내리던날151
가을편지152
그대그리움으로153
가을비내리던날154
가을이준사랑155
비에젖은가을밤157
곱게물든이가을에158
가을사랑159
꽃잎사랑161
사랑은별이되어162
이슬같은사랑으로164
그대가좋아165
연극같은사랑166
노란잎새167
정을주고168
첫눈내리던날169
봄에피는꽃처럼170
그대생각171
기다림속에172
애태움173
사랑하기때문에174
당신이있기에176
슬픈사랑177
이런걸행복이라했나요.178
겨울비내리는데179
그리움의당신180
우리함께182
그리움으로183
그대는나의버팀목184
당신은좋은사람185
내사랑그대186
오늘의삶이188
그런사랑있었으면189
주인님감사합니다190
당신만을위해192
봄이오면193
사랑이노래한다.194
비가되어196
사랑198
내가슴엔그대가200
인생202
너의숨결204
하얀꽃잎처럼205
별을안고206
그리움207
하늘이내려준사랑208
가슴태운사랑210
물망초사랑212
나는행복한사람213
그리워서눈물이214
비는내리고215
이별이낳은사랑216
안개같은그리움218
그대가보고싶습니다220
세월221
별빛이내게준사랑223
나는못가네225
어머니의노래226
산사의종소리227
그대그리움228
당신은별님230
우리여보는앵무새231
그런사랑이좋더라233
달빛같은사랑234
사랑은아침이슬235
당신만을사랑할래요237
가을비239
기다림속에241
들꽃처럼242
숙명243
차라리비가되어244
별들의사랑245
나팔꽃사랑246
그리움꽃비되어247
풀빛사랑248
고독의세월249
가을이밀려온다.250
가을여인251
가을바람252
기다림253
사랑이죄라면254
이별이낳은그리움255
겨울창가에서256
고난257
행운목259
세월260
내가슴에비가262
달빛내리는강물263
별이잠든밤264
그리운사람265
구름같은인생266
사랑의위대함267

출판사 서평

바다위에떠있는별
김석환작가의신작시

가슴앓이의아픔을적실때도있지만
꽃을미워할수없는것처럼사랑을짓밟을수는없는것입니다.

‘바다위에떠있는별’을통해시대가잃어버리고있는것들에대한목소리를담아많은것들중에서인간이가지는가장기초적인가치관,사랑에대한언어로우리에게다가왔던김석환작가가최신작별들의눈물을가지고돌아왔다.

작가의오랜세월동안느껴온고독외로움속에홀로지내오며사랑,이별,아픔,그럼에도사랑을갈구하며그리움에대한감정들을깊은고뇌의날들로다듬어한편의시로탄생시켰다.

서정시는사람의감정을어떻게발현하고울림을주는지매우중요하다.
사랑의대한감정을저자의시각으로표현된한글자한글자를곱씹으며읽어질수있을것이다.
여린꽃을보며그것을소중히여기는마음이커져간다,하지만작은실수로인해가시에찔려아픔을주기도한다.그렇다고꽃을버리는행동을하지않듯이우리에게사랑은아픔을주기도하지만절대포기하지못하는것이다.책을읽는동안만큼은저자의감정선을따라푹빠져보는것도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