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진화

의식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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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과학발달을 멈추고, 의식의 진화를 해야 한다
저자

장석열

서울장로교 신학교 졸업/총회신학대학원 졸업/바이올라 대학원 수료/30년간 특수목회/하나복음 창시자
[저서]
침묵의 절규/축복받는 길/마하무드라의 노래/무의 향기/요한계시록 영해/아가서 강해/종교와 인간의 심리/흑삼시대/애란이/명상일기/단약의 신비/수면에 운행하는 신/진리의 근원/의식의 진화
[수상]
1994년 "문예한국" 신인상/한국현대조각 부조부문 은상/MBC 3천만원고료 은상/2005년 문학사랑상 본상/2010년 문학평론상/2014년 금산예술문화상/2017년 문학사랑 공로상
[경력]
EBS 교육자료제작/SBS 인생대역전 제작/전국민간요법 연구회 회장/한국전통무술 고단자회/현대전각회 회원/한국문인협회 충남금산지부장 역임/장석열구증구포 흑삼연구소 소장/하나명상센터 운영중

9살에 천애고아가 되어 머슴살이로 10대를 보내고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치고 신학대에 들어가 기독교를 연구하며,
앓던 병만 9가지, 살기 위해 의술을 배우고, 약초를 연구하며
사람의 영과 육을 살리는 목사가 되다.

[수행은 어떻게 하는가?]
불교의 화두가 1700여개가 있듯 수행에 특별한 방법이나 테크닉을 우리 센터에서는 내세우지 않는다. 풀 한포기에서 고목나무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명체는 고유한 존재이며 숲과 나무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는 Oneness Meditation 우리는 명상의 궁극으로 본다.
그리고 노동의 신성함과 평범한 삶을 지향하며 헌금을 요구하거나 종교를 빌어 겁주지 않는, 웃음과 평안을 창조함을 명상의 본질로 생각한다.

나는 장로교 통합교단과 사당동총회 합동교단에서 신학을 했으며 신학은 하나의 통로였을 뿐 나의 사상은 개별적임을 밝힌다. 교회가 세속의 심판을 받고 붕괴되는 현실을 바라보다 안타까워서 유튜브(에 40년 연구의 농축액을 과감히 밝힌다. 방문객들에게는 침식을 제공하며 물질을 요구하지 않고 성실히 상담해줄 것이다. 유튜브 채널명 : 하나명상

목차

서문 3
1장
1. 차원상승이란? / 2. 영장의 주권 / 3. 에너지의 밀도 / 4. 헤르메스의 7가지 원리 / 5. 힉스 입자 / 6. 주파수 영역
2장
1. 神의 오케스트라 / 2. 善惡(선악)의 양 極端(극단) / 3. 의식 에너지와 物質(물질) 에너지 / 4. 3차원 세상의 人類(인류) / 5. 善의 기준이 낮은 지구
3장
1. 냉엄한 우주의 法則(법칙) / 2. 지성과 영적 신비 / 3. 나를 유혹하는 것을 끊어라 / 4. 오컬티즘(Occultism)
4장
1. 意識 擴張(의식 확장) / 2. 겉치레종교 행위 / 3. 量子力學(양자역학)의 신비 / 4. 個人主義(개인주의)에서 이웃사랑으로
5장
1. 음식과 에너지 생성 / 2. 3차원 지구의 철없는 인간들 / 3. 치트키가 만연한 시대 / 4. 거짓이 싫어지는 단순한 삶 / 5. 창조주는 인간을 간섭하지 않는다. / 6. 인간의 意識進化(의식진화)
6장
1. 過半數(과반수)이상의 지구인이 짐승이다. / 2. 의식의 진동수를 높이라 / 3. 인생의 숙제들 / 4. 지구가 천국이며 동시 낙원이다. / 5. 六識(육식)에 대하여
7장
1. 허무의 붓다들 / 2. 착각하는 聖者炳(성자병) / 3.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 4. 인류의 宿題(숙제)
8장
1. 印度(인도)의 주인 없는 철새 영혼들 / 2. 성자가 따로 없다 / 3. 邪敎王國(사교왕국) 흠모 / 4. 성자병에 걸린 사람들 / 5. 기원정사의 공중부양 / 6. 意識(의식)의 進化(진화)란 무엇인가

후기 582

출판사 서평

고도의 과학 발달로 지구의 주인이 된듯한 호모 사피엔스. 하지만 의식 수준은 동물들보다 못하다. 제 어미 지구를 죽이고 있는 인간들에게 필요한 것은 의식의 진화.

비교종교 40여년의 장석열 목사. 과학, 철학, 종교를 넘나들며 의식을 진화시키는 방법을 공개한다.

“모든 에너지는 진동한다. 진동한다는 것은 바로 주파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물질은 저마다 고유한 진동수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살고 있는 3차원 세계는 낮은 주파수 공간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과학에서는 차원계를 시간과 공간적인 개념으로 분류하지만 영적인 면에서는 차원이란 에너지의 밀도 차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밀도가 높다는 건 에너지가 낮은 상태이다.” -본문중에서

세계 석학들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등의 그림자 정부를 음모론으로 치부한다. 움베르트 에코 역시 음모론이 발생하는 이유를 기가 막히게 펼쳐낸다. 하지만 장석열 목사는 결코 그림자 정부의 실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21세기의 이사야 같은 그는 출판의 자유를 빌어 숨김없이 비밀을 토해낸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그의 주장에 반박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래도 태양은 돈다던 갈릴레이, 높은 하늘에 혼자만 올라갔다 온 조나단 리빙스턴만이 그의 심정을 이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