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이지 않는 세계를 환하게 빛나게 하는 별’
박남희 신작 시집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 출간
박남희 신작 시집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 출간
도서출판 걷는사람 시인선 12 박남희 시인의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가 출간되었다. 박남희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는 등단 20년을 넘어선 중견 시인의 잔잔하고도 내밀하지만 그 안에 만만치 않은 회귀와 발견의 감각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박남희 시인은 경험적 구체를 통해 삶을 투명하게 반추하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간접 경험을 풍요롭게 하기도 한다. 이러한 복합적 방법으로 그는 자신만의 시를 써간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시를 통해 서정시가 대상을 향한 한없는 매혹을 가진 채로 씌어지는 것이고, 그 중에서도 시인 자신의 시쓰기 작업에 대한 끝없는 메타적 상상과 열망을 토로하는 양식임을 알아가게 된다. (유성호 문학평론가)
박남희 시인은 경험적 구체를 통해 삶을 투명하게 반추하기도 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간접 경험을 풍요롭게 하기도 한다. 이러한 복합적 방법으로 그는 자신만의 시를 써간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시를 통해 서정시가 대상을 향한 한없는 매혹을 가진 채로 씌어지는 것이고, 그 중에서도 시인 자신의 시쓰기 작업에 대한 끝없는 메타적 상상과 열망을 토로하는 양식임을 알아가게 된다. (유성호 문학평론가)
아득한 사랑의 거리였을까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