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

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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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싱어송라이터 이원영. ‘원영’으로 활동 중인 그가 첫 번째 시집 ‘꽃인 너는, 꽃길만 걷자’를 출간했다. 감미로운 노래 한 곡을 듣듯, 그의 글에는 사람의 따스함과 향기가 느껴진다. 사람, 사랑, 계절, 풍경 등을 통해 밝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이원영 시인. 이 계절, 바람을 느끼는 기분으로 그의 시 한 편 가슴에 새겨보는 것은 어떨까?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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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원영

저자이원영
2018년싱글앨범'아니길'발표를통해싱어송라이터‘원영’으로음악활동을본격적으로시작했다.노래,가사를쓰며틈틈이적었던시들을모아시집으로출간하게되었다.
음악을통해사람들과소통하고싶어했던그는,듣는'음악'뿐만아니라보고읽는'시'를통해더많은사람들과소통하고자한다.

목차

하루를겨우버틴당신에게10
사막의밤11
폐허에서12
정리13
선인장14
꽃길15
이별이다16
이별의징후17
세계의소멸18
백야19
지구한바퀴20
끝나지않을밤21
택시22
긴밤23
불면증24
그리움내리는밤25
감기26
걷자27
떨림28
겨울비29
낯선풍경30
우리의봄31
기다림32
그대이름33
봄날34
노을과홍차와너의목소리35
고마운당신에게36
단상37
버틴다는것38
눈이내린다40
이유41
편지42
퇴근길43
가끔44
타는밤45
길을잃다46
마지막날47
밤하늘48
물들다49
그런날50
무의미51
숨소리52
눈동자53
산책54
밤이가라앉으면55
이방인56
아직57
꽃샘58
침묵59
겨울의몰락60
정리#261
골목길에서62
그대에게머무른날이63
외론밤64
춘심(春心)65
무감각66
미안한나에게67
봄과함께68
무뎌지다69
엄마옷깃70
꽃잎72
나는너에게73
화양연화(花樣年華)74
끌어안을그대가없는오늘은76
가끔네가그리워지는날77
그대의탓이아니다78
부질없는날에는80
지금이아니면81
수면위로82
풍뎅이한마리83
밤비84
그댈담은마음85
온기86
4월의비87
당신을지우는일88
그리운이가떠오르는밤89
봄이더디왔으면90
명왕성91
가을밤92
미련반,자책반93
낡아진마음94
그대는없다95
잘했다96
멍울97
운동장98
허공으로100
가을밤그리고봄날의오후101
입추102
무뎌져간다103
팔것104
손톱105
미련한이의미련106
식다107
막차를타고108
보리차110
비온후112
새벽안개114
그날115
거짓말116
엄마의인사117
울음118
알람120
연어121
만용122
그대없는봄123
한마디124
답125
열병126
재회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