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죽다 겨우 살아난 유럽의 20세기
양차 세계대전, 대공황, 혁명…비극적이고 매혹적인 유럽 현대사
깊고 균형 잡힌 연구, 방대하고 포괄적인 역사 고전
희귀 사진 및 도판, 지도 다수 수록, 읽는 재미와 편의 더해
양차 세계대전, 대공황, 혁명…비극적이고 매혹적인 유럽 현대사
깊고 균형 잡힌 연구, 방대하고 포괄적인 역사 고전
희귀 사진 및 도판, 지도 다수 수록, 읽는 재미와 편의 더해
이 책 《유럽 1914-1949 : 죽다 겨우 살아나다》는 영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이언 커쇼(Ian Kershaw)의 《유럽 1950-2017 : 롤러코스터를 타다》의 앞선 책으로 20세기 유럽 현대사를 가로지르는 야심찬 프로젝트 제1권에 해당한다. 책의 부제 ‘죽다 겨우 살아나다’에서 드러나듯이, 저자가 그려내는 20세기 전반의 유럽은 일종의 ‘지옥’이다. 이 책의 본문에는 지옥(hell)이라는 낱말이 무려 스무 번 넘게 등장한다. 유럽은 지옥과 다를 바 없는 시대를 헤쳐 가며 살아남아야 했다. 제1차 세계대전으로 시작해서 제2차 세계대전으로 끝났으며 그사이에는 혁명과 대공황까지 끼어 있었으니 지상의 지옥이 따로 없었을 것이다. 책은 1914년에서 시작해서 전쟁의 여파가 남아있던 유럽의 1949년까지를 다룬다.

유럽 1914-1949: 죽다 겨우 살아나다 (양장본 Hardcover)
$5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