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경찰총수/4선 국회의원/최고령 주일대사
역사의 현장에서 중용과 정도를 지켜온 삶의 여정!!
역사의 현장에서 중용과 정도를 지켜온 삶의 여정!!
문고 줄은 너무 탄탄하면 끊어지고 너무 느슨하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적당해야만 끊어지지도 않고 소리도 난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나의 삶이다.
-본문 중에서-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았다』에는 원로 정치인이자 최고령 주일대사를 역임한 저자의 진솔한 인생이야기가 담겨 있다.
국회의원 시절 중용과 절제의 정치인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던 저자는 경찰에 투신한 이후 늘 대한민국의 현대사의 현장에 있었다. 사회적 갈등과 정치싸움이 끊이지 않았던 격동의 세월이었지만 언제나 주어진 역할과 시대적 사명에 충실했기에 공직자로서, 정치인으로서 명예를 지켜올 수 있었다.
정계를 은퇴하고 10년이 지난 후 전격적으로 주일대사로 임명되었던 것도 현역시절 굳건하게 지켜온 원칙과 소신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
… 나는 역사의 큰 주역은 아니었다. 하지만 맡은 분야에서 벽돌 한 장이라도 쌓아 올리면서 대한민국 호와 같이 성장해왔다.
대단한 성취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그때 그 시대마다 내 역할에 충실하면서 중요한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하기도 했다. 비록 역사의 줄기를 바꾼 주역은 아니었지만 그 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끼기도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때그때 메모와 일기로 남겼다.
-자서전을 쓰는 이유 중에서-
저자의 말처럼 역사의 주역은 아니었지만 역사의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격동의 역사적 순간을 기록하였고 그 기록의 일부를 이 책에 담았다.
그러한 의미에서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았다』는 저자 유흥수의 개인적인 소회와 기억인 것은 물론 산업화와 민주화의 시대를 살아온 모든 사람들이 함께 기억하고 복기해 볼 만한 동시대인의 자서전이 될 것이다.
나지 않는다. 적당해야만 끊어지지도 않고 소리도 난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는 나의 삶이다.
-본문 중에서-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았다』에는 원로 정치인이자 최고령 주일대사를 역임한 저자의 진솔한 인생이야기가 담겨 있다.
국회의원 시절 중용과 절제의 정치인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던 저자는 경찰에 투신한 이후 늘 대한민국의 현대사의 현장에 있었다. 사회적 갈등과 정치싸움이 끊이지 않았던 격동의 세월이었지만 언제나 주어진 역할과 시대적 사명에 충실했기에 공직자로서, 정치인으로서 명예를 지켜올 수 있었다.
정계를 은퇴하고 10년이 지난 후 전격적으로 주일대사로 임명되었던 것도 현역시절 굳건하게 지켜온 원칙과 소신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
… 나는 역사의 큰 주역은 아니었다. 하지만 맡은 분야에서 벽돌 한 장이라도 쌓아 올리면서 대한민국 호와 같이 성장해왔다.
대단한 성취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그때 그 시대마다 내 역할에 충실하면서 중요한 역사의 현장에 함께 하기도 했다. 비록 역사의 줄기를 바꾼 주역은 아니었지만 그 주변에서 보고 듣고 느끼기도 했다. 그리고 그것들을 그때그때 메모와 일기로 남겼다.
-자서전을 쓰는 이유 중에서-
저자의 말처럼 역사의 주역은 아니었지만 역사의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격동의 역사적 순간을 기록하였고 그 기록의 일부를 이 책에 담았다.
그러한 의미에서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았다』는 저자 유흥수의 개인적인 소회와 기억인 것은 물론 산업화와 민주화의 시대를 살아온 모든 사람들이 함께 기억하고 복기해 볼 만한 동시대인의 자서전이 될 것이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았다 (양장본 Hardcover)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