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봄날 (코로나 전에는 어땠니? | 양장본 Hardcover)

소중한 봄날 (코로나 전에는 어땠니? | 양장본 Hardcover)

$13.19
Description
『소중한 봄날』이라는 이 책의 타이틀은 그동안 우리가 살아오며 경험하고 느꼈던 힘들고 슬픈 삶조차 행복이라는 것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산들산들 보드라운 봄바람
향기로운 풀냄새
그리고 따스한 햇빛
따뜻한 봄날의 시원한 산들바람이 부는 날에 친구들과 그림을 그리던 일
강아지와 함께 걸으며 깡충깡충 뛰어 놀던 공원
엄마랑 손잡고 꽃구경이며 쇼핑가는 일상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나누는 대화와 함께 즐기던 연극과 축제-

왜 몰랐을까?
하루하루 건강하고 소중한 날들 그리고 더욱 기억나는 사람들
이 모든 것을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지

'포스트 코로나' 코로나가 끝난 이후라는 단어 자체가 반갑게 느껴집니다.
코로나가 끝난 이후의 상황이 상상되기 때문이죠.
코로나19가 우리의 일상을 침범하고 많은 일상의 변화가 있었지만, 덕분에 평범하고 평화로운 삶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우리는 또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서로를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저자

최은영

이책은일상의작은것들을소중히여기며
그감정을추억하면서행복해하는법을배웠으면좋겠다는마음으로만들었습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소중한봄날』은무심하게보낼수있는우리의소소한일상과사람들과의만남이얼마나소중한가를일깨워주는책입니다.코로나19로인한혼란의시간이이렇게길어질지몰랐습니다.
이제힘든시간도곧지나갈거에요.그리고아름다운날들이다시오면예전과같지않은생각과행동으로더욱소중한일상들을만들어나가요.마스크없이맡는바람의냄새,친구들과함께하는봄소풍,평범한일상생활에서느꼈던감정들을공유하고일상속의소소한행복을더욱소중하게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