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 (보험 전문기자가 알려 주는 보험의 모든 것)

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 (보험 전문기자가 알려 주는 보험의 모든 것)

$18.00
Description
● 머니투데이 누적 조회수 천만! ‘전기자와 보아요’ 전격 출간
● 보험 전문기자가 실제 사례로 풀어낸 ‘보험 활용의 끝판왕’
● 보험금 잘 받는 법에서부터 보험사기 감별법까지
● 베테랑 설계사도 궁금한 보험 이야기
● 연령대별 추천 ‘치트키보험’
● 암호 같은 질병코드 보는 법
● 좋은 보험 ‘안 깨는’ 방법
●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박한’ 특약

“보험, 많이 아는 자가 웃는다!”

보험의 사전적인 의미는 ‘손해를 물어 준다거나 일이 확실하게 이루어진다는 보증’, 제도적으로는 ‘재해나 각종 사고 따위가 일어날 경우의 경제적 손해에 대비하여, 공통된 사고의 위협을 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미리 일정한 돈을 함께 적립하여 두었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에게 일정 금액을 주어 손해를 보상하는 것’을 말한다.
살면서 한두 개의 보험을 들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예기치 못한 사건과 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많다. 수많은 금융상품 중 우리의 일상에 보험처럼 밀접하게 자리잡은 존재도 드물다. 하지만 보험은 복잡한 약관, 불명확한 보상 때문에 한편으로는 외면받고 원망을 받기도 한다.
머니투데이 입사 후 17년간 금융, 증권, 보험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는 전혜영 차장은 일반 독자들이 보험을 제대로 이해하여 현명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사를 쓰려고 많은 고민을 해왔다. 2천 일이 넘는 긴 시간 동안 매일같이 보험업계 종사자들을 만나고, 보험정책과 규제, 상품과 서비스 등에 대한 취재를 해오며,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보험업계 종사자들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보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해보자는 취지로 ‘전기자와 보아요(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를 기획했다. 누적 조회수 천만이 넘을 정도로 머니투데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연재물 중의 하나가 된 ‘전기자와 보아요’가 책으로 발간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에는 보험금 잘 받는 법에서부터 보험사기 감별법 등 베테랑 설계사도 궁금해 하는 수많은 보험 이야기가 나온다. 연령대별 추천 ‘치트키보험’, 쉽게 지나쳐서 나중에 낭패 보기 쉬운 보험수익자지정과 변경, 암호 같은 질병코드 보는 법, 약관에서 끝까지 확인해야 제대로 보상받을 수 있는 주치료와 부치료 개념과 보험금청구 소멸시효, 일상에 만연된 연성 보험사기에 연루되지 않는 법, 좋은 보험 ‘안 깨는’ 방법 등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박한‘ 정보들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누군가에게 보험은 ‘사기’였고, 또 누군가에게 보험은 ‘사랑’이었다. 이처럼 보험에 대한 스펙트럼이 넓다 보니 보험을 한마디로 정의내리기 어렵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금융상품임에는 틀림없는 보험. 『보험, 아는 만큼 요긴하다』는 우리의 현명한 보험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저자

전혜영

머니투데이금융부차장
1980년서울에서태어났다.성균관대학교를졸업하고2005년머니투데이입사후,17년간증권부,,국제부,산업2부,경제부등을거쳐2014년부터금융부에서주로보험을전문적으로취재하고있다.자살보험금사태,즉시연금사태,암보험금분쟁,새국제회계기준(IFRS17)도입등보험업계의굵직한현안을취재하면서다수의단독기사로보험정책변화에도기여했다.
금융은소비자와밀접한분야임에도의외로소비자의이해와관심이낮은편이다.금융뉴스가조금더쉬워지면소비자들도금융을더친근하게느낄수있을것이라는생각에어떻게하면‘읽고싶은금융뉴스’를쓸지에관심이많다.누구나겪을수있는실제사례를중심으로보험을더잘이해할수있게소개해보자는취지로탄생한‘전기자와보아요(보험,아는만큼요긴하다)’는누적조회수천만이넘을정도로머니투데이에서가장많은사랑을받는연재물중의하나가됐다.
매일힐링이되는따뜻한이야기를전할수없을지라도자신의기사로인해일상의작은무언가라도잘못된것이바로잡히고,더나은방향으로개선되는것을보는일이아직은설렌다.사람을만나고취재를하면서‘이거기사다’라는생각이드는순간,아직도손끝과발끝까지피가도는느낌이든다는천생기자다.

목차

|프롤로그|“나는보험을○○합니다”4
1장.기자의눈으로본보험의세계
“보험은왜원금보장안해주나요?”17/우리가설계사를피하는이유25/보험은가입하면무조건손해?31/좋은보험회사를고르는법37/AI가보험을판다는데,설계사는없어지나요?43/연령대별추천해도욕먹지않을‘치트키보험’은?49
2장.보험금잘받는법━가족편
“모르면큰코다칩니다”-보험수익자지정57/“바꿀수있는건몰랐죠?”-수익자변경63/억울해도방법이없답니다-대습상속69/사망보험금도유류분대상이되나요?-유류분소송74/가족이라고다같은가족이아닙니다-약관상가족79/자식잃은것도서러운데사망보험금도못받은이유-15세미만자녀84
3장.보험금잘받는법━상품편
가입할땐다보장한다더니!-질병코드93/약관에기재된질병코드와발병원인을확인해야-주치료와부치료98/똑같은코로나확진인데,왜?-상해와질병103/2009년10월에무슨일이있었죠?-실손보험가입시점108/억울해도어쩔수없어요-과실비율114/꼼수부리면손해봐요-손해방지비용119
4장.저,당한건가요?━보험사기
보험금이뭐기에127/공짜의유혹,‘덜컥’물었다가보험사기범으로‘철컹’134/보험사기,실패해도처벌된다고?139/정액형보험,보험사기표적이되는이유143/설계사,보험사직원이더조심해야하는이유147
5장.그래서나는보험을마스터합니다━법과보험
오늘도법정에서다투는이유-고지의무155/깜빡잊었다간낭패-계약후알릴의무160/차는몰았지만운전은안했어요?-운전의정의165/‘뺑소니사고’알고있나요?-자동차손해배상보장사업170/수천만원내야할수도있어요-무면허운전사고부담금175/늘어나는골프장사고-주의의무위반180/보험금진짜못받나요?-보험금청구소멸시효185
6장.베테랑설계사도궁금한보험이야기(Q&A)━일반편
“보험에도나이가있어요?”-보험나이계산법193/“해지하면손해인데…”-좋은보험‘안깨는’방법은197/“매월5,000만원낸다는데보험가입이왜거절되나요?”201/“임플란트보험금주는종신보험이있다고?”206/“배달음식먹고탈나도보험금받을수있다던데…”209/“예상보다오래살면보험금못받나요?”212/“30대인데치매걸렸어요”216/“쌍둥이임신,태아보험몇개가입해야해요?”220/“무급휴직하면퇴직금도깎이나요?”224/“10만원만주면낸보험료다받아준다는데요?”228/“아파트한채만있어도상속세내야하나요?”232
7장.베테랑설계사도궁금한보험이야기(Q&A)━자동차보험편
“아내명의로차보험바꿨다보험료폭탄…왜죠?”241/“200만원주고산중고차,보험들땐400만원?”244/“외국인사위가낸차사고,보상되나요?”248/“전처와사는아들이망가뜨린남의차,내보험으로보상되나요?”252/만취해내차밑에서잠든사람을쳤다면…내과실은?257/기계식주차장에서‘쾅’,보험으로보상받을수있나요?260
부록.‘알아두면쓸데있는신박한’특약
‘집콕’생활로잦아진가전제품고장걱정‘뚝’-가전제품수리비용특약265/옆집물새는것도보상되는거몰랐죠?-일상생활배상책임특약268/우리아이수족구도문제없다-어린이특정질병통·입원특약271/학교폭력정신과치료도보험으로보상받아요-학교폭력피해보장특약274/대상포진에자주걸려걱정이라면-대상포진진단비특약278/대학생아들때문에차보험료3배올랐다면-임시운전자특약282
|에필로그|‘좋은보험회사’vs‘나쁜보험회사’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