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희종의 『종교와 사회』는 〈우희종___종교는 사회를 짝사랑해야 한다〉, 〈김종만___사회 속에 나타난 종교적 유토피아니즘〉, 〈서동은___종교의 공공성 논의: 호세 카사노바의 공적 종교(Public Religion)논의를 중심으로〉 등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된 책이다.
저자

우희종,김종만,서동은,유광석,박종식,민태영,김영주,박수영,이명권,강응섭

서울대학교수의과대학학장을역임하고작년부터서울대학교명예교수로있으며,현재비영리공익재단법인인‘여산생명재단’을국회등록단체로하여활동중에있다.대학졸업후일본도쿄대학,미국하버드의과대학등을거쳐서울대학교재직중에는아시아지역수의과대학협회(AAVS)회장을비롯해전공분야에서의활동외에도‘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상임의장,‘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공동대표등시민단체활동과2020년‘더불어시민당’당대표를역임하는등사회개혁을위한참여에적극적이다.특히생명감수성을강조하면서동물복지문제에관여해왔으며,처음으로대선선거캠프내에‘동물권위원회’를만들어국내에동물권의개념을일반화하는데에기여했다.현재는AI나로봇등장에따른포스트휴먼사회에서의생명권에관심을두고있으며,기후위기나팬데믹유행의근대사회의한계를넘어서는새로운시대적패러다임도출에힘모으고있다.불자이자기독교인으로서20여년간마음공부모임을이끌고있으며,본인의간화선수행을통한종교적각성이다양한사회활동과저서작업의동력임을밝힌바있다.저서는전공관련외에도다양한저자들과함께쓴종교간의대화나과학과사회및인문학주제의책이많다.정년퇴임후에는정치나사회활동을줄이고,종교간의대화와생명감수성확산에주력하고있다.

목차

머리말 6

우희종___종교는사회를짝사랑해야한다 9

김종만___사회속에나타난종교적유토피아니즘 49

서동은___종교의공공성논의:호세카사노바의공적종교(PublicReligion)논의를중심으로 85

유광석___종교기반시민생태운동에서협동조합주의의역할에관한비판적고찰 113

박종식___불교의사회의학적관점과생태적지향점 139

민태영___현대사회의공통적과제와불교의역할 175

김영주___『주역(周易)」과점(占)치는사회 199

박수영___인도의전환,그리고우리인도학의전환 229

이명권___노자의사회철학 259

강응섭___‘멀티페르소나-부캐(副캐릭터)’에관한성서-정신분석적사색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