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강단의 두 시인이 의기투합하여 동시와 시의 알파와 오메가를 논하다
대학(大學)의 강단과 초등학교(初等學校)의 강단에서 문학(文學)을 가르치는 오봉옥 시인과 오석담 시인이 의기투합했다는 사실만 해도 사건이라고 할 만한데, 두 시인이 동시(童詩)와 시(詩)의 알파와 오메가를 일목요연하게 그림(AI의 도움을 받았다.)까지 곁들여 자세하고 조곤조곤하게 설명하고 있다. 동시와 시가 한 뿌리라는 것은 당연지사이고, 그야말로 놀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으니 ‘책거리’를 할 무렵이면 배우고 익히는 사람 누구나 시인이 되어 있을 듯하다.
말랑말랑 동시 놀이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