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에 서다 (조선희 시집)

애월에 서다 (조선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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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조선희 시집 [애월에 서다]. 《물들어 있는 길》, 《쌈에 대한 예의》, 《비밀은 밤에 자란다》, 《생각해 보면》, 《뒤란으로 가는 잠》등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

조선희

목차

1부기억의저쪽
소리를훔치다
섶섬의남자
물들어있는길
기억의저쪽
애월에서다
떠나버린봄
봄날가듯
꿈꾸는유배
나이
나의시
꽃,피다
깜박거리는
조등
하관

2부노크를부탁해
매화꽃피면
쌈에대한예의
단풍잎그날
노크를부탁해
매일쓰는편지
그래도그립다
무섬에서
추억은벚꽃처럼
진행형연애
변덕에젖어서
앞집여자
잔비어스
달의몰락
동백꽃피기까지

3부봉인을풀다
아버지
모과
곰국
아버지의시
괭이밥
가족
비밀은밤에자란다
아무일도없다는듯
꽃샘추위
다시,고사리
어머니
그곳에가면
봉인을풀다
엄마의보약

4부오래사는집
오일장
꼬시래기
생각해보면
통점
?당오빠
볕좋은날
오래사는집
단단한마을
수상한골목
수런대는동네
참쉬운말
세우리
좌보미오름
뒤란으로가는잠
깊숙한당부

■해설|이경호
낮은곳으로흐르는물길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