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주 바다의 딸인 김순이 시인이 자신의 시 세계를 정리하는 시선집 『제주야행』을 발간한다. 그동안 김순이 시인은 『제주 바다는 소리쳐 울 때 아름답다』 『기다려 주지 않는 시간을 향하여』 『미친 사랑의 노래』 『초원의 의자』 같은 시집을 출간하면서 제주의 대표적인 시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한 시인이 시선집을 발간한다는 것은 자기 시의 총체적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시도이다. 이 시집을 읽는 독자들도 시인의 모습을 보다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게 된다.
- 허상문(영남대 교수·문학평론가)
- 허상문(영남대 교수·문학평론가)
제주야행 (김순이 시선집 | 양장본 Hardcover)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