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5월 | 반양장)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5월 | 반양장)

$16.80
Description
명화와 시가 만나 만들어낸
독특한 큐레이션 시집
최고의 명화와 시가 만나, 계절을 이야기한 큐레이션 시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시화집으로, 출간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저녁달의 스테디셀러다. 새롭게 출간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화가의 작품을 더 풍부하게 수록하고, 화가와 시인들의 뜨거운 삶과 영혼이 깃든 이야기를 더하여 더욱 짙어진 예술적 감성과 깊은 울림을 담은 특별판이다. 기존 시리즈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폰트 크기와 판형을 키워 시와 그림을 더욱 풍성히 음미할 수 있고, 표지에는 계절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넣어 책 자체를 하나의 작품처럼 감상할 수 있게 하였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플러스’ 시리즈는 하루 한 편의 시, 그리고 시와 어울리는 명화들을 통해 바쁜 일상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돕는다. 시를 잊은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잠시 따듯함과 안정감을 담은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자

윤동주외

윤동주
백석
이상
권태응
김명순
김상용
김영랑
노자영
이병각
이장희
장정심
정지용
허민
고바야시잇사
아라키다모리다케
타데나산토카

목차

一日장미_이병각
二日모란이피기까지는_김영랑
三日손수건_장정심
四日언덕에바로누워_김영랑
五日빛깔환히_김영랑
六日하이쿠_고바야시잇사
七日뉘눈결에쏘이었소_김영랑
八日하이쿠_아라키다모리다케
九日다정히도불어오는바람_김영랑
十日꽃나무_이상
十一日꽃모중_권태응
十二日남으로창을내겠오_김상용
十三日허리띠매는시악시_김영랑
十四日장미병들어_윤동주
十五日그대가누구를사랑한다할때_김상용
十六日풍경(風景)_윤동주
十七日장미_노자영
十八日‘호박꽃초롱’서시_백석
十九日향내없다고_김영랑
二十日피아노_장정심
二十一日오월한(五月恨)_김영랑
二十二日그의반_정지용
二十三日가늘한내음_김영랑
二十四日오후의구장(球場)_윤동주
二十五日내훗진노래_김영랑
二十六日오늘_장정심
二十七日사랑의몽상(夢想)_허민
二十八日봄비_노자영
二十九日꿈은깨어지고_윤동주
三十日기도_김명순
三十一日하이쿠_타네다산토카

5월의화가와시인이야기105

출판사 서평

미국의인상주의화가
차일드하삼의그림으로5월의시를읽는다

시리즈의5월편인『다정히도불어오는바람』은봄을주제로윤동주,백석등시인총16명의봄시를한데모아,미국의대표적인인상주의화가차일드하삼의그림으로시상을표현했다.하삼은밝고생생한색감을사용하며싱그러운봄의모습을그렸으며,빛과그림자의효과를적극적으로활용하여도시의활기를포착한작품도그렸다.미국인상주의의대표적인화가차일드하삼의그림이윤동주,백석등의시와어우러져5월의늦봄을섬세하게담아냈다.

‘5월의화가와시인이야기’를통해기존에수록된그림외에도차일드하삼의명화24점과화가로서그의생애를구체적으로다루며,차일드하삼의작품세계를더욱풍성하게살펴볼수있도록하였다.더불어윤동주,백석,김영랑등16명의시인에대한소개도자세하게추가하여명시와명화를더욱깊이감상할수있도록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