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서점가에 ‘필사책’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다 ★
AI 시대, 대체할 수 없는 필요한 서사를 담아
무려 11년 만에 여섯 번째 책으로 돌아온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AI 시대, 대체할 수 없는 필요한 서사를 담아
무려 11년 만에 여섯 번째 책으로 돌아온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필요한 서사』는 잊고 있던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과 같은 책이다. 11년 전 발행을 시작한 ‘필사하며 읽는 한국현대문학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문학작품 한 편을 책 안에 그대로 옮겨적어 볼 수 있는, 이른바 ‘필사책’의 시초다. 글쓰기의 훈련 과정으로 여겨지던 ‘필사’가 당시에 감성 코드와 맞물리면서 서점가에 새로운 장르가 되고 유행이 되었다. 『나의 첫 필사노트』와 『나의 첫 필사노트 : 무진기행』에 이은 이번 책은 130여 년 한국현대문학(소설)에 축적된 감각적 문장들을 꼼꼼하게 수록했다. AI시대에 대체할 수 없는 그야말로 ‘필요한’ 서사를 모두 담은 이 책은, 새로워진 편집 방식과 더불어 “책 안에 글을 쓰면 원고료를 드림”과 같은 독특한 기획으로 ‘나’를 잊은 채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선물하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필요한 서사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