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오늘도 언론은 말합니다.
“명절에 버려지는 반려견”
사람이 버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버린 사람은 빠지고 명절과 개만 남습니까?
이것이 우리말입니까?
말하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대상만 남아 무책임한 논의를 주고받는 사회!
이것이 2018년 대한민국이요, 우리말의 현실입니다.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되고 정부에서 기리니 우리말의 미래가 밝다고요?
이제 한자는 완전히 사라졌고 ‘글로벌’ 시대에 대응할 영어를 온 겨레가 사용하니
우리말의 시대가 왔다고요?
정말 그렇게 여기십니까?
이 책의 출발점은 ‘사람이 버리는 반려견의 명절’입니다.
“명절에 버려지는 반려견”
사람이 버리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버린 사람은 빠지고 명절과 개만 남습니까?
이것이 우리말입니까?
말하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대상만 남아 무책임한 논의를 주고받는 사회!
이것이 2018년 대한민국이요, 우리말의 현실입니다.
<한글날>이 공휴일로 지정되고 정부에서 기리니 우리말의 미래가 밝다고요?
이제 한자는 완전히 사라졌고 ‘글로벌’ 시대에 대응할 영어를 온 겨레가 사용하니
우리말의 시대가 왔다고요?
정말 그렇게 여기십니까?
이 책의 출발점은 ‘사람이 버리는 반려견의 명절’입니다.

우리말은 능동태다 (영어 틀리면 부끄럽고 우리말 틀리면 부끄럽지 않지요?)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