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스치는 소리, 그리움이었나 (최효경 3집)

바람에 스치는 소리, 그리움이었나 (최효경 3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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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득문득 들리는 듯 말 듯한 한 소리가 있습니다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들, 보일듯하다가도 숨어버리는 것들,
그것이 이명이든 환영이든 무언가가 ‘나’를 향해 빨리 알아차리라 합니다
그렇지만 한없는 바보가 됩니다
순간, 공황상태처럼 심장이 차가워져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타오릅니다
숨이 차올라 ‘환희’라는 경지에 이르면 그 열기로 열기구도 띄울 수 있을 것 같을 때도 있습니다
잠시의 무의식에서 깨어나 일상에서의 느낌들을 행여, 잊을세라 빠른 터치를 하는 손가락 그것은 바로 분주한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자연에 대한 아름다운 기록입니다
비록, 잘 쓰인 글은 아니지만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글들이기를 바라며 이 글을 엮어봅니다.

저자 최효경
저자

최효경

시인
*익산거주
*강건문학등단작가
*사단법인글로벌작가협회부회장
*2022대한민국자랑스러운강건인
사회문화발전공헌대상MVP수상
*시집〈노을지다〉,〈그리움은영원한노스탤지어〉,〈바람에스치는소리,그리움이었나〉출간

목차

언제나걷던그길/15
내가보는건바로너야/16
넋놓고바라본바다/17
연정/18
오늘은왜기분이좋니?/19
너의계절은언제오니?/20
넌가끔내생각하지?난말이야….
/21
언제사람되지?/22
네가오길기다리며…./23
나비가앉은건꽃이다/24
꽃에서멀어져헛갈리잖아/25
용서/26
정열의비행/27
난아니야!/28
나보고있는거알아,다느껴져/29
널그리면꽃이되었다./30
고양이야옹선생입니다./31
그것도몰라?나잖아!/32
우는거아니야,걱정하지마/33
금술좋고,그림좋네/34
번뇌의몸부림/37
봄날은간다/38
하루/39
눈물과삶/40
농촌의일상/41
판도라상자/42
비갠후/43
꿈꾸는봄/44
꽃구름타고/45
커피한잔/46
꿈/47
꽃등/48
탱자나무꽃필적에/49
두마음/50
마지막잎새/51
화려한적막/52
다시봄/53
겨울속의봄/54
봄비내리는날/55
봄꿈/56
봄의길목/57
봄이오려나/58
앎/59
침잠/60
빛나지않는것은없다/62
철지난바닷가에서/63
하얀속내/64
빛에사로잡히다/66
자갈자갈/67
냉이/68
세월/69
고양이걸음/70
길/71
꽃과고양이/72
마음/73
삶은…,늘/74
닮고싶은/75
허우룩한하루/76
사랑이라는것/77
걷어내고싶어/79
빛/80
달과새알/82
마중역/83
삶/84
바람의실망/85
초가집추억/86
위로/87
찰나/88
달,그리움/89
보리밭/90
바닷가에서/91
안개/92
인생/93
핑계/94
깜장과하양/95
삶의풍경을그리다/96
고양이와새끼강아지/98
욕심/99
그집/100
추억이그리운것은/102
생기/103
밤하늘을품다/104
하얀그리움/106
봄이오나봐/107
전통찻집에서/108
입춘대길건양다경/110
허기/112
실수/115
커피한잔에문득/116
다짐/118
손님/119
혼자마시는커피/120
청춘/121
봄이건만/122
그리움/123
멍에/124
방울꽃/125
농사일/126
개망초의수난/128
자책/130
빈자리/131
탓/132
별꽃/133
엉그름/134
낙서장속의기억/135
자존심/136
인생의오후/137
유홍초와바람/138
세월/140
마당/141
묵나물/142
사월의바람/144
이젠괜찮아/145
비의연가/146
그곳의봄/147
커피한잔의여유/148
으아리꽃/149
달빛그리움/150
안개/151
후회(엄마에대한)/152
바람/153
등불/154
미련한꿈/155
시계만들기/156
봄의유혹/157
이슬/158
춘정/159
이끼속에핀꽃/160
봄날/161
침묵의경계/162
봄은/164
조화/165
봄길/166
봄앓이/167
웃고있어도/168
봄/169
봄햇살/170
봄이라서/171
흐놀다/173
봄이로구나/174
아름다운삶/175
꽃자수/176
꽃뷰/177
나의길/178
나의그림자/179
가을향기/180
가을은/181
가을/182
겨울소경/183
겨울선물/184
동지섣달/185
그해겨울/186
눈내린날/187
겨울이야기/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