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 바다에 잠긴 첫, 파도 015 벽시계 017 두루마리 화장지 018 태양의 신발장 020 버려진 구두 021 반지하 방 023 물새 024 빈 술병 026 탄광 028 파리와 파리채 030 맨 처음 캔을 발굴하는 날 032 노을 맺힌 술잔 035 나의 가로등 037 바다라는 빈칸 039 소금 한 줌
____ 제2부 동전처럼 고요하게 스치는
043 모래성 속 어머니 044 사진 속 할머니 046 푸른 공의 집 048 바운드 패스 050 커피 자동판매기와 어머니 052 어머니의 길 054 어머니의 땅은 057 어머니의 숫돌꽃 060 시작과 끝 062 흙길 064 콩 067 王 잠자리 070 소꿉놀이 072 모나리자 미소를 잃지 않은 074 안개 집
____ 제3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나뭇잎
077 히아신스 078 케이트 미들턴 080 새앙쥐의 나라 082 토끼표 현대 물파스가 기억하는 것들 084 밀레의 지평선 한 뼘 086 타이타닉호의 그녀 088 에이브러햄 링컨 096 니콜 키드먼의 거미줄 098 대형마트 철근 기둥에 사자 다리가 박혔다 100 노트르담의 꼽추 103 어미 개 104 어우동 슬픈 모가지에 분홍바늘꽃을 심는다 107 장희빈 무쇠 식칼날 109 김 회장 전원 일기 112 중섭의 비 115 사랑
____ 제4부 푸르른 시간 한 귀퉁이
119 맨 처음 계족산 120 산山비 내리는 유리창 123 유리창으로 내리는 수요일 125 소나기 한 줄 써 내리는 날 127 고압선 옆에서 128 이곳은 전자파가 없을까 130 비룡폭포가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먼저 생긴 날에 대한 개론 132 GRAND CANYON 134 마추픽추 여행기 136 21C 두레박 139 개구리 알들의 말 141 하늘 바닥 142 줄다리기 144 무명용사 동상 145 한밤의 마네킹 147 신호등 앞 정육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