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뉴런 (조은설 시집)

거울 뉴런 (조은설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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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조은설 시집 [거울 뉴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비바람 치는 그믐날 밤이면》, 《사라진 것들은 어디로 갔을까》, 《깁스를 해보고서야》, 《여기, 아기 고양이들 잠들다》, 《어느 구도의 길》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다.
저자

조은설

본명:임생
〈한국일보〉여성생활수기당선
『월간문학』동화당선
『미네르바』시등단
시집『사랑한다는말은』외2권,장·단편동화『밤에크는나무들』,『휘파람부는감나무』,『파란구슬의비밀』등30여권
국제펜클럽회원,한국문인협회홍보위원,미네르바문학회이사,풀꽃문학회부회장
월간문학상,아르코문예기금수혜,대한문학상,김영일문학상,한국아동문학작가상등수상

목차

1부

탑을쌓다_19
말을바꾸다_20
물방울_22
쿼렌시아_23
드므의거울_24
물소리_26
길은아직산란중이다_28
전화를걸며_30
초복_32
선풍기_33
낙지_34
도마_35
해마를기다리다_36
화석_37
세모의서울역_38
거미이야기_40
여행_42

2부

가임기可妊期_47
낙타가필요해_48
무당거미의건축학개론_50
바다는살아있다_52
비바람치는그믐날밤이면_53
바람만바람만_54
비보이_56
뻐꾸기시계_57
사라진것들은어디로갔을까_58
시가멀어지는날_60
이별을위하여_62
아버지_63
어머니의강_64
청둥오리_66
목련_67
母情_68
거울뉴런_70

3부

단추_75
우포늪에서_76
도리화가桃李花歌_78
고흐와까마귀_80
남태령역에서_81
사과식초_82
깁스를해보고서야_84
도돌이표_86
도서관1_88
도서관2_90
민들레_92
봉선화_94
사막의꿈_96
시월의마지막축제_98
여기,아기고양이들잠들다_100

4부

검을벼리는새벽_105
그아이의모자_106
노아시분재_107
두물머리_108
'먼훗날'찻집_110
비정非情_112
봄,돌아오다_114
線_115
소라고둥_116
소리의숲_117
손톱달_118
어느구도의길_119
사춘기_120
녹차를마시며_121
제비꽃_122
어느병상의수채화_124

■해설?황정산(시인·문학평론가)_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