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수가 꿈꾸는 시흥 (일, 삶,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흥을 위하여)

이연수가 꿈꾸는 시흥 (일, 삶,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흥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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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시흥변화는 리더가 누구냐에 의해서 개벽!
시흥은 수도권 도시 중 어느 도시보다도 풍부한 자연 자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좋은 지도자가 나서서 방향을 정하고 국가와 하부 관련 기관들을 설득해 시흥 사람들이 원하는 방안대로 이끌어 나가면 좋으련만, 그런 리더십이 부재할 때에는 국가 전체적인 입장에서 편의적 행정만 펼쳐질 수 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그래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람이 핵심이다”
문화와 정서로 마음을 채워주는 것이 우선이다

시흥은 좋은 곳이고 발전 가능성이 넘치는 곳이다. 나아갈 미래의 그림이 잘 그려지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정책과 실행 계획이 온건하게 수립되고 진행된다면, 우리 시흥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장 도시이면서 모두가 오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시흥 발전의 초석이 된 제3 경인고속도로, 배곧신도시(군자매립지) 토지 매입, 서울대 캠퍼스 유치 착수, 시화 MTV 사업 착공, 빨간등대, 연꽃테마파크 조성, 시흥갯골공원축제와 평생학습축제 시작, 매화산업단지 조성 계획 등 필자가 한 일들이 지금까지 시흥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그 후, 이제 십수 년 시간이 지났으니 강산이 변할 만큼의 시간을 보냈으나 마음속에는 여전히 시흥을 향한 애끓는 사랑이 있다. 그 동안 마음에 품고만 있던 생각을 이제는 잘 정리해서 한 권의 책으로 펼쳐 내고자 한다.

세월이 흐른 만큼 시흥도 많이 달라졌고, 새로운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시흥은 수도권 내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곳이고, 미래를 화려하게 열어 나갈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어 나가는 일은 그 일을 해낼 수 있는 추진력을 갖춘 리더가 필요하다.

이 책이 시흥 발전을 위한 보물창고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줄의 조그만 매듭을 전문가적인 견해를 가지고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로 엮어 놓았다.
저자

이연수

주요학력과경력
ㆍ충북대농업경제학과입학
ㆍ경기대법학과졸업,동대학원행정학석사
ㆍ한국산업기술대학교대학원산업경영학석사
ㆍ서울중랑,조치원,아산,안산,시흥경찰서장역임
ㆍ경기경찰청경무관명예퇴임
ㆍ민선4기시흥시장역임

주요활동
ㆍ시흥시장재직시배곧신도시(군자매립지)매입
ㆍ시화MTV개발사업,제3경인고속도로착공
ㆍ오이도빨간등대,시흥연꽃테마파크(10만평)
ㆍ오이도선사유적공원예산확보등시흥발전에기여함
ㆍ현)㈜지엔씨코리아회장,㈜청원해양수산식품회장
ㆍ경기도前시장군수협의회사무총장,아시아뉴스통신사의장
ㆍ대한탐정협회총재

저서
ㆍ형사특별법연구(上,下),형벌법연구,범죄수사규칙해설
ㆍ영원한도전,사람이힘이다,파워커넥터

목차

글을열며
필자근황소개


제1부시흥시민들의의견과대안들
시흥사는것,자랑스럽고즐거우면좋겠네
시흥사랑의마음을글로담는다면
하늘이보고싶다
시흥이두개라고?
시흥이지만같은시흥이아니라는데
분산된도시를통합하는방안에대해서
시흥의교통문제를들여다보자
버스노선의경우도문제는여전하다
관내버스노선도문제가많다
도시성장의“결”과도시계획의연관성에대해
미래의도시상은?
어린이를위한도시,시흥만들기
세컨하우스단지건설

제2부시흥도시개발방향에대해서
장기적인도시발전의방향성에대해서
하드웨어적도시개발과소프트웨어적도시개발
걷는길을확장해나가야
관광도시시흥
다문화이주민지역재개발정비필요
기업하기좋은도시
시흥에필요한리더십에대해서
노후주민센터를시민들을위한복합시설로재건축
연령별복지대책방향제안

제3부시흥시개발각론
폐염전활용방안
월곶역사
물왕저수지
과림저수지
오이도관광육성안
시화호MTV
배곧신도시,수변도시로
정왕동을3D영상광고거리로
야간경관이아름다운도시로

제4부시흥사람들을부자로만들자
시흥은가난한도농복합도시?
시흥을수도권농산물유통의떠오르는허브도시로
어르신일자리사업
전세계에파견할한국어교사교육사업
중소상공인과서민들을위한신용보증서비스
부모를모시는가정에신용보증서비스
소자본창업자들을위한마중물보증서비스
절대농지지역을활용한스마트팜사업
싱싱노지장터-신선채소류테마파크가되도록
IT기술적용한주말가족농원분양

제5부시흥시장재직시절에한일들
1998년7월25일,시흥경찰서를열다
배곧신도시개발의첫그림을그리다
시흥갯골축제를처음시작하다
시화호북측단간석지를매립,MTV개발사업을착공하다
오이도선사유적공원이야기
오이도빨간등대
시민단체등의반대여론속에도제3경인고속도로건설추진,공사를착공시키다
연꽃테마파크를만들다
갯골생태공원과시흥갯골축제
평생학습축제를열다
서강대유치추진

책을닫으며

출판사 서평

많은사람들이도시변화는‘어렵다’고만한다
중장기사업의원활한수행을위해상호경쟁우위와장단점을명확하게파악하는것이무엇보다중요해졌다.
이책은시흥시를가슴에품고살아온필자의여러가지생각들을모아서만든것이다.제목을“이연수가꿈꾸는시흥”이라고붙인것도그런이유다.부제를보면알수있듯이저자의깊은고민이녹아있는책이라할수있다.이상적인도시가되려면그안에직장도있어야하고집도있어야하며,또휴식공간들도같이펼쳐져야한다는생각을담아“일,삶,즐거움이함께하는새로운시흥을향하여”라고책부제를만들었다.앞으로시흥을위해일할기회가주어진다면,이책에담긴많은생각들을시흥시를발전시키고성장시킬원동력으로삼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