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살았으면 됐다…”
다발성 절단 장애인 이홍승의 ‘고난 그리고 감사’
다발성 절단 장애인 이홍승의 ‘고난 그리고 감사’
“나를 일으켜 세운 분을 소개합니다!”
급성 폐혈증 이후 사지 절단, 극한의 고난을 겪고도 감사하며 사는 이유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제가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저의 ‘두 번째 걸음마’가 시작됐습니다.
팔과 다리가 절단된 건 고난의 시작이었지만,
감사의 고백이 나오는 순간, 희망이 시작되었습니다.
감사가 희망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_고전 10:13
급성 폐혈증 이후 사지 절단, 극한의 고난을 겪고도 감사하며 사는 이유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제가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저의 ‘두 번째 걸음마’가 시작됐습니다.
팔과 다리가 절단된 건 고난의 시작이었지만,
감사의 고백이 나오는 순간, 희망이 시작되었습니다.
감사가 희망입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_고전 10:13

두 번째 걸음마 (다시 일으켜 세우는 하늘의 선물)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