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Daily Bread 하늘 숨

365 Daily Bread 하늘 숨

$25.78
Description
“매일 하늘 숨을 쉬세요”
묵상하는 날짜를 자유롭게 쓰는 일용할 양식
광주다일교회 김의신 목사의 ‘숨 쉬는 큐티’
길어지는 코로나 비대면 상황에서
신앙의 체질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흩어지는 교회’가 아니라 ‘모이지 못하는 교회’인 이때,
의존적 신앙에서 의지적 신앙으로 나아가는 최선의 방법!

답답한 코로나 시대에 광주다일교회 김의신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만든 큐티,
성경 전체를 묵상하는 일용할 양식, ‘365 Daily Bread 하늘 숨’
하늘의 숨을 쉬는 신선한 말씀 묵상으로
1년 365일 날마다 영의 숨을 맘껏 쉬세요

꼭꼭 씹을수록 원재료의 맛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통밀빵처럼,
깊고 긴 호흡으로, 하루를 힘내서 살아가려는 당신에게 권합니다.
- 신재식 교수, 호남신학대학교

공동체가 오래 함께 묵상한 흔적을 기록으로 남긴 첫 번째 시도,
말씀으로 빚어지는 공동체의 사례로 알려져야 할 작품입니다.
- 박대영 목사, 광주소명교회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영적인 입맛을 회복하기를,
더 깊은 묵상의 기쁨을 맛보며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 박영호 목사, 포항제일교회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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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의신

목사
광주다일교회담임목사.상한갈대도꺾지않으시고꺼져가는등불도끄지않으시는그분과사랑에빠져목사가되었다.좁은길이지만기쁜마음으로이길을가며,하나님께‘누’가되지않고하나님나라를이루어가는일에조금이라도‘보탬’이되고싶어애쓰고있다.하나님이사랑하신‘세상’에무척관심이많다.
광주다일교회이름인‘다일’은‘다양성속의일치,하나됨속의다양함’(UnityinDiversity&DiversityinUnity)을추구한다는뜻이다.김의신목사와교인들은코로나가한창이던2020년7월부터유튜브를통해‘일용할양식’을뜻하는‘DailyBread’영상을매일올리기시작했다.코로나확산으로교회가기존처럼모이기어려워지자,평신도가주도하는위원회를만들어교회공동체가코로나시대를어떻게극복할지토론한결과였다.묵상본문은김목사가3년전부터SNS에써온것이었고,교인들이번갈아그것을읽고녹음하여유튜브에매일올린것이다.낭독녹음에는120여명의어른과50여명의어린이와청소년교인이참여했다.특히낭독하는교인들이‘하루를열며’내용에직접참여하여,‘데일리브레드’는담임목사와교인들의합작품이되었다.이책은1년넘게성경전체의주요구절을뽑아말씀묵상과기도를나눈광주다일교회의유튜브매일묵상(데일리브레드)을정리해엮은것이다.
김의신목사는장로회신학대학교와캐나다맥매스터(McMaster)신학원에서신학과종교교육을공부하였다.캐나다에서토론토온누리연합교회를10여년섬겼고,2008년부터광주다일교회에서교우들과더불어말씀을나누며행복한목회를하고있다.
광주다일교회홈페이지www.kdail.com
본문사진_김성식장로(광주다일교회)

목차

신년묵상
구약성경
신약성경
고난주간묵상
성탄절묵상

출판사 서평

한권으로1년간매일성경묵상(큐티)을할수있는책이다.2019년코로나가시작된뒤부터대면예배가어려워지고교인들끼리한자리에모이기도어려워지자,광주다일교회교인들은특별위원회를구성해성도들의영성을돕기위한‘새로운일’을하기로했다.그것은바로김의신담임목사가그동안SNS를통해교인들에게전해온매일의묵상말씀을교인들이자원하여번갈아녹음한다음,그걸몇분분량의짧은영상으로만들어교회유튜브에날마다올린것이다.이를통해교인들은목사님의말씀을각자가정에서나출근길에들으면서하나님의말씀을매일묵상하고기도할수있게됐다.(이내용은국민일보2020년11월11일자에‘성도와함께만드는큐티…일용할양식이풍성해졌다’제목으로기사화됐다.)
이책은그렇게1년넘게지속된이교회의성경묵상내용을정리해엮은것이다.주일의‘사진묵상’을포함한365개의묵상이므로1년간사용할수있고,매일의양식이란의미의DailyBread에서가운데y자를빼면교회이름인‘다일’(다양성속의일치를의미)의‘양식’(DailBread)이란중의적의미도갖게되었다.‘하늘숨’은저자인김의신목사가평소좋아하여교인들과자주나누는단어로,하나님의숨,즉성령님의숨을쉬며동행한다는뜻이있다.더불어,‘하’나님과‘늘’‘숨’을쉬며산다라는뜻풀이도가능하다.
묵상한내용은창세기부터요한계시록까지성경전체를고루다룬것이고,특별히신년일주일과성탄절기간엔묵상분량을두배로하여,성경전체를순서대로1페이지씩편집한매일의묵상들과별도로다루었다.또한고난주간일주일의묵상도포함되었다.주일에는이교회의김성식장로가국내외에서촬영한컬러사진에제목을붙여주일의묵상을대신하게하였다.
이책은특히읽고묵상한날짜를독자스스로기록하게한특징이있다.지정한날짜에묵상하지못하는경우아쉬울수있기때문이다.연중언제라도매일묵상을시작할수있는책인것이다.
매일의묵상은‘하루를열며’,‘오늘의말씀’(성경구절),‘묵상’(저자의글),그리고‘오늘의기도’로구성됐다.이중‘하루를열며’는그날의묵상을미리읽은교인들이자신이느낀점과생각과소원을담아직접쓴것이라고한다.저자는이책이담임목사혼자만든것이아니며,1년넘게(주일을뺀주중6회)교인들이동참하였고,특별히녹음으로섬겨준덕분이라면서,책뒤에녹음에참여한교인들(어른120여명,아이52명)의이름을남겼다.교회공동체전체가성경묵상을함께한독특한사례로도꼽을만하다.
***
책을펴내며

365DailyBread‘하늘숨’
하나님의말씀과짧은묵상이담긴묵상집입니다.
반갑지않은손님코로나바이러스로우리의일상이무너지고
모든것이불안할때,
그흔들리고비어있는공간을채워주신하나님의말씀을담았습니다.
삶이벅차숨찰때,
삶이버거워숨막힐때,
하늘숨결같은주님의말씀은늘살아낼힘을주셨습니다.
하루하루선물처럼주신고마운말씀과말씀일기를책으로엮었습니다.

365DailyBread‘하늘숨’
하나님의말씀은살았고생명력이있습니다.
그말씀이우리가슴에파고들어우리의삶에차오를때
우리의영은살고우리의삶은온전히회복되겠지요.
그마음을〈365DailyBread하늘숨〉에담았습니다.
정성껏마련한소박한식탁입니다.
갈릴리호숫가,예수님이준비해주신위로의식탁이면좋겠고,
엠마오먼길에두제자와함께나눈회복의식탁이면더욱좋겠습니다.

365DailyBread‘하늘숨’
이렇게책으로엮을수있도록도움을주신분들께고마운마음을드립니다.
저의이름으로책을펴내지만,교우들과함께만들어낸말씀묵상과
삶의고백들입니다.
책속의사진은광주다일교회김성식장로의작품입니다.
하나님의세계를담아오셔서말씀과함께주일묵상이되었습니다.
특별히하나님안에서한가족이되어믿음의여정을가는
광주다일교회교우들에게감사를드립니다.
빈구석많은저에게목회의기쁨을느끼게해준분들입니다.
기쁜마음으로추천의글을써주신세분의목사님과
함께말씀의식탁을나누는아내성미,
그리고한솔한별에게도고마움을전합니다.

“주의말씀은내발의등불이요내길에빛이됩니다”_시편119: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