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참 기독교인 중에서도
특별한 사표로서 존경받아온 분
특별한 사표로서 존경받아온 분
나의 군대 시절 동기이며, 평생의 벗이자 형이기도 했던 주진경 목사님, 내가 그와 헤어져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내 집에 돌아올 때면, 그때마다 헤어짐의 아쉬움을 담아 조용필 가수의 노래인 ‘친구여…’를 녹음해 내게 보내주기도 했던, 참으로 다정하고 멋진 친구였습니다. 주 목사님이야말로 참 기독교인 중에서도 특별한 사표(師表)로서 존경받아온 분입니다. 그의 투철한 애국충정 또한 기억합니다. 눈물 많고 인정 많고, 전우애와 친구애가 많은 분이셨지요!
_오배근 장로
_오배근 장로
희망의 파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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