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걸어오신 발자국마다 떨어진
복음의 씨앗들이 봄날을 꿈꿉니다
복음의 씨앗들이 봄날을 꿈꿉니다
목사님께서 지나온 구십여 년의 날들,
사모님과 함께 걸어온 발걸음은 얼마나 될까요.
교회와 이웃들을 위한 헌신과 섬김의 발걸음은 얼마일까요.
목사님이 뿌려온 씨앗들이 잊혀지고 없어진 것 같지만
걸어오신 발자국마다 떨어진 복음의 씨앗들이
아름다운 봄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_이재덕 목사
사모님과 함께 걸어온 발걸음은 얼마나 될까요.
교회와 이웃들을 위한 헌신과 섬김의 발걸음은 얼마일까요.
목사님이 뿌려온 씨앗들이 잊혀지고 없어진 것 같지만
걸어오신 발자국마다 떨어진 복음의 씨앗들이
아름다운 봄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_이재덕 목사
몽당연필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