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웨이 (스타트업을 스타트업답게 육성하고 성장시킨다!)

오즈웨이 (스타트업을 스타트업답게 육성하고 성장시킨다!)

$15.00
Description
가르치지 않고 모두가 배우는 곳
스타트업캠퍼스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 책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의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의 과정들을 기록했다. 우선 2014년 브라이언(카카오 김범수 의장)과 도로시의 만남이 있었다. 그때 두 사람은 교육 혁신에 뜻이 맞는다는 사실을 확인만 하고 헤어졌다. 그 후 2년이 지난 2016년 브라이언과 도로시는 다시 만났고 자신이 평생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일을 뜻하는 업業을 찾는 곳, 내가 하는 일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돕는 곳, 아무도 가르치지 않지만 모두가 배우는 곳을 십년지대계의 긴 호흡으로 바라보며 만들자는 데 뜻을 같이하고 의기투합해 초기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스타트업캠퍼스를 만들었다. 그 3년간의 운영 철학, 비전, 실행 과정들, 그리고 함께한 선수들과 코치들에 대한 기록이다. 또한 앞으로 어디선가 누군가 스타트업 지원센터를 만들 때 도움이 될 지침서이자 참고서가 될 것이다.
저자

줄리아

서울대영문학과를졸업한후전자신문,한국일보등에서IT기자로활동했다.이후홍보,소셜마케팅,O2O서비스회사등을창업하고운영하다2017년부터판교에위치한스타트업캠퍼스에서인큐베이션센터장으로일했다.초기스타트업육성에주력하고있다.

목차

서문우리는함께여행하는동반자였고친구였다

오즈웨이1가르치지않는다

01답은각자가스스로의여정을통해찾는다
02십년지대계교육혁신없이는미래도없다
03스스로고민하고경험해서깨닫고얻어간다
04여섯장의종이에꿈을메모하다

오즈웨이2스스로업을찾는다

05피보팅으로스타트업지원플랫폼완성
06마법의여정을함께할사람을찾아라!
07현장에서답을찾고문제해결로돌파한다
08마음도코칭이가능한가요?
09한팀이되는과정

오즈웨이3안팎에서함께알을깬다

10가르치지않고함께탐구하고모색한다
11사업아이템이아니라사람에투자한다
12사각지대없는폴라리스시스템으로코칭한다
13공통역량교육과34개의선택과목으로배운다
14단계별테스트를통해아이디어를구체화한다

오즈웨이4혼자입학해서팀을구축한다

15비빕밥릴레이를통해팀워크를배운다
16실제프로젝트를하며팀플레이를익힌다
17치열하게토론하고싸우면서함께성장한다

오즈웨이5창업을축하하고지원한다

18‘자생력’을갖춰살아남는것이중요하다
19이미도전을택한것자체만으로도위대하다
20스타트업지원이기에‘스타트업스럽게’한다
21사업단계에따른코칭프로그램을운영한다
22네트워킹으로서로교류하고연대한다

오즈웨이6실패를맛보고배우게한다

23안전하게망해보는귀한경험을해보게한다
24초고속으로다양한변화를시도하며맞춘다

오즈웨이7무대는처음부터글로벌이다

25글로벌네트워크로글로벌스타트업을준비한다
26아시아스타트업의거장들이오는무대를만든다
27전세계스타트업의글로벌허브를꿈꾼다

오즈웨이8오즈웨이는계속된다

28창업경험을통해평생의업을찾는다
29800명의선수와프로젝트들이자산이다
30인사이트코치들의강연에서영감을얻는다
31치열함은반드시미래의밑거름이된다
32오즈웨이는변화하지만변하지않는다

[코치의TMI]코치들이꿈꾸는스타트업캠퍼스의내일

출판사 서평

『오즈의마법사』의사자,양철맨,허수아비처럼
각자찾아가는과정에서깨닫고원하는것을얻는다!

스타트업캠퍼스는동화책『오즈의마법사』스토리를지향했다.사자,양철맨,허수아비가여정을함께하며스스로깨닫고각자에게필요한용기와지혜와마음을찾은것처럼스스로고민하고경험하는과정들을통해각자가필요한것을깨닫고얻어가도록했다.그래서창업할까말까고민하는사람들에게스타트업교육을제공하고그것을통해창업가를배출하고인재들을키워낼수있는프로그램을만들었다.바로‘폴라리스시스템’이다.교육생을중심에놓고비즈니스에필요한트렌드와정보와노하우를전달해줄비즈니스코치부터예술적인인사이트가있는인사이트코치,정서적안정을돕는마인드코치,스타트업을창업해서성공한경험을나눌수있는선배스타트업코치등다양한경험을가진코치진들이필요한것을두루전해주는체계이다.

오즈웨이는계속되고변화하지만변하지않는다!
그러다보니스타트업캠퍼스에서는독특한오즈웨이들이만들어졌다.첫째,가르치지않는다는것이다.답은각자스스로여정을통해찾도록한다.둘째,스스로업을찾는것이다.‘창업’자체에목표를두는것이아니라참가자개개인이자신의업을찾아나설수있도록도왔다.셋째,안팎에서같이알을깨는것이다.스타트업캠퍼스에서는교육생을‘선수’라고하고교육생들을이끄는사람들을‘코치’라고불렀다.코치와선수는일방적으로가르치고배우는것이아니라함께탐구하고모색했다.넷째,교육생으로혼자들어오더라도이곳에서함께일할팀을짜고팀워크를배우게했다.다섯째,창업을그자체로축하하고지원했다.무엇보다도스타트업지원이기에최대한‘스타트업스럽게’지원을했다.여섯째,실패를맛보고배우게했다.안전하게망해보고그럼으로써많은것을배울수있게했다.일곱째,글로벌을무대로삼게했다.애초에처음부터글로벌을목표로삼고글로벌네트워크를통해글로벌시장에진출을준비한것이다.
스타트업캠퍼스의3년간의도전1막은2019년9월에막을내린다.1막의끝은다시삶의비전을찾는청년들을위한2막의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