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살아가는 데 나이가 무슨 상관?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잖아”
“오늘이 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잖아”
나이를 먹는 것은 한층 자유로워지는 것, 하나씩 얽매임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자꾸만 간섭해오는 사회적 제약 속에서 차라리 ‘나이 따위, 잊어버리자’고 결심한 여든두 살의 저자. 이미 60살 이후부터는 나이를 먹지 않기로 결심한 상태. 취직하고 결혼하고 살아가는 데 나이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 제발 그냥 내버려두었으면 하는 바람과 나이 따위는 잊고 지금 이 순간을 더 즐기겠다는 다짐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전쟁이 끝난 직후인 초등학교 3학년, 처음 자신의 나이를 자각하고 스스로 생각해서 선택하고 행동하기로 결심한 그때를 0살이라고 정하고 싶다는 그녀, 9년간 NHK에서 아나운서로 바쁘게 활동하던 때에는 나이를 안 먹은 느낌이라는 그녀는 호적에 기재된 생년월일을 거부하며 ‘내 인생도, 내 나이도 내가 정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결혼 후 반년간 이집트에 머물며 배운 삶의 지혜, 노인복지시설에서 관리당하며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등 82년간 살아오며 깨우친 것을 바탕으로 나이라는 요물을 떨쳐버리고 나답게, 자유롭게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항상 무언가에 쫓기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 정해진 틀이 있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신을 옭아매곤 하는 현대인들에게 나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더 집중하며,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아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줄 것이다.
전쟁이 끝난 직후인 초등학교 3학년, 처음 자신의 나이를 자각하고 스스로 생각해서 선택하고 행동하기로 결심한 그때를 0살이라고 정하고 싶다는 그녀, 9년간 NHK에서 아나운서로 바쁘게 활동하던 때에는 나이를 안 먹은 느낌이라는 그녀는 호적에 기재된 생년월일을 거부하며 ‘내 인생도, 내 나이도 내가 정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결혼 후 반년간 이집트에 머물며 배운 삶의 지혜, 노인복지시설에서 관리당하며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 등 82년간 살아오며 깨우친 것을 바탕으로 나이라는 요물을 떨쳐버리고 나답게, 자유롭게 살아갈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항상 무언가에 쫓기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 정해진 틀이 있는 것도 아닌데 스스로 자신을 옭아매곤 하는 현대인들에게 나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지금 이 순간에 더 집중하며,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아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줄 것이다.
나이 따위, 잊고 살랍니다 (지금 이 순간에 더 집중하게 만드는 마음의 주문)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