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

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

$12.00
Description
행복한 삶을 누리던 엠마 모르겐.
운명은 하루아침에 그녀의 모든 것을 뒤바꿔놓는다.
치유할 수 없는 절망에 빠진 그녀는 안개가 자욱한 어느 날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을 안고
자신의 고향과 삶, 그리고 그토록 사랑했던 야닉을 떠난다.
수년이 흐른 뒤에야 엠마는 운명에 이끌리듯
모든 것이 바뀌어버린 고향으로 되돌아가고,
그곳에서 다시 한번 과거의 그늘을 마주한다.
한시도 잊은 적 없던 그녀의 남자와 함께.

사랑이 지난날의 상처를 치유해줄 수 있을까?

미셸 슈렝크의 《별이 뜨지 않는 하늘은 없어》는
희망과 삶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는 또 한 번의 기회로
우리를 안내하는 별빛 같은 소설이다.
저자

미셸슈렝크

1983년생물병자리여성이며,꿈꾸기를좋아하고,양파써는것은싫어한다.꿈같은이야기들을통해행복한순간들을독자들에게선물할수있길희망하며,이소설의배경인뉘른베르크에살고있다.행복의원천은남편과두아이,그리고그녀가키우는개다.
독자에게용기를불어넣어주는베스트셀러소설《잃어버린별을찾아서》를비롯한여러권의소설과세권의동화책을통해미셸슈렝크는작가의꿈을이루었다.

목차

프롤로그
별똥별
용기
집으로갈시간
오래전
여행의시작
돌아온나
뭘더기다려?
다시살아나다
깨어난그리움
어떤길이맞는걸까?
추억을위하여
푸른밤축제
이제어디로?
춤추는별들
간절한바람으로가득한밤
다시한번만
예전의삶을떠나다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책한권의적당한무게는몇그램일까?
우리가가장선호하는스토리의맛은어떤걸까?

세상고달파도아직사랑할수있기에
이이야기를나눠보고싶다.
지구저편독일바이에른
그들이바라보는별은
내가사랑하는저별과같은것일까?
그들이나누는포옹은어떤느낌일까?
그들의혀를감싸는바이첸의맛은?
그리고사랑하는이와의키스는?

독일베스트셀러감성소설
아마존10개월연속TOP100
미셸슈렝크의
너무달지도너무쓰지도않은220그램스토리
《별이뜨지않는하늘은없어》